사업 개요
㈜오파스넷(영문명: OPASNET co., Ltd., 제22기, 대표이사 장수현)은 2004년 10월 설립되어 2016년 12월 코넥스시장에 상장한 뒤 2018년 8월 코스닥시장으로 신속이전상장한 IT서비스 기업입니다. 본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있으며, 네트워크 통합(NI, Network Integration)과 시스템 통합(SI, System Integration)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합니다.
Cisco Systems의 네트워크 장비를 기반으로 고객사 네트워크를 설계·구축·운영·유지보수하는 용역이 매출의 핵심이며, 주요 거래처는 SK텔레콤·SK텔링크·SK주식회사 등 SK그룹 계열사와 삼성전자·KB국민카드·넥슨·쿠팡·한화시스템 등 국내 대기업, 삼성SDS·LG CNS·포스코DX 등 그룹 IT 계열사, IBM·AT&T 등 글로벌 IT 업체, 그리고 국방부 등 정부·공공기관을 포함합니다.
2025년(제22기) 연결기준 수주총액은 약 4,562억원, 수주잔고는 약 1,129억원이며, 2025년 4월 1일부로 중견기업으로 편입되었습니다. 2024년도 재무 기준 한국평가데이터로부터 신용등급 “A+“를 부여받았습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22기(2025) | 제21기(2024) | 제20기(2023) |
|---|---|---|---|
| 매출액 | 233,294 | 192,885 | 224,981 |
| 영업이익 | 14,045 | 10,652 | 13,951 |
| 당기순이익(지배기업지분) | 12,663 | 9,545 | 10,454 |
| 자산총계 | 149,069 | 138,071 | 125,994 |
| 자본총계 | 64,897 | 54,678 | 46,714 |
| 기본주당순이익(원) | 971 | 732 | 806 |
- 별도기준 2025년 매출액 228,810백만원, 영업이익 15,151백만원, 당기순이익 12,342백만원.
- 상기 제22기 재무제표는 정기주주총회 승인 전 재무제표로, 향후 정정 가능성 있음.
사업 부문
- 오파스넷 네트워크통합·시스템통합 — 단일 사업 부문 체제(용역매출: 네트워크 구축 44.0%, 유지보수 35.6%, 기타 5.7%)
주요 주주
- 장수현 (최대주주, 대표이사) — 25.29% | 임원 페이지
- 김윤정 — 7.41% (특별관계자, 오파스넷 창업 당시 대표이사)
- 박건상 (임원) — 7.17%
- 소액주주 — 49.2% (7,939명)
밸류체인
경영진
- 장수현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
- 김기준 — 사내이사, CFO
- 박건상 — 사내이사, 부문총괄
- 권덕진 — 사외이사(비상근)
- 황상재 — 상근감사
리스크
- 주요 매출처 집중: SK그룹 계열사와 소수 대기업·공공기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특정 고객 이탈 시 매출 변동성 확대 가능.
- 매출 변동성: 연도별 수주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매출·이익 변동 폭이 큼(2023년 대비 2024년 매출 14.4% 감소 후 2025년 21.0% 반등).
- 원가 구조: Cisco 등 특정 벤더 장비에 대한 조달 의존도가 높아 환율·벤더 정책 변화에 노출.
- 최대주주 겸직: 대표이사 장수현이 ㈜아미고넷 공동대표이사를 겸직 중(2021.07~현재), CFO 김기준도 동사 감사를 겸직.
- 거래정지·관리종목·회생절차 등 부실 징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코스닥 상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