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오리콤(영문 ORICOM INC.)은 1975년 2월 24일 설립되어 2000년 10월 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광고대행사다. 사업은 광고 부문(광고물 제작·매체대행·BTL 프로모션)과 매거진 부문(Vogue, GQ, Allure, W 등 잡지 발행)으로 구성된다. 2015년 광고대행업체 한컴 지분 100%를 인수하여 종속회사로 편입, 종합콘텐츠 그룹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최대주주는 두산그룹 지주회사 두산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제51기(2025) | 2,277 | 89.2 | 77.6 | 3.9% |
| 제50기(2024) | 2,149 | 120.0 | 98.2 | 5.6% |
| 제49기(2023) | 2,186 | 121.7 | 98.4 | 5.6% |
자산총계 2,436억 원, 자본총계 1,302억 원 (2025.12.31 연결 기준). 신용등급 AA(NICE디앤비, 2025.08 수시평가).
사업 부문
- 오리콤 광고 부문 — 광고대행·광고물 제작·BTL, 연결 매출 62.8%
- 오리콤 매거진 부문 — Vogue·GQ·Allure·W 등 잡지 발행, 연결 매출 37.2%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두산 | 60.89% (특수관계인 포함 65.46%) | 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
| 고영섭 | 3.46% | 계열회사 임원(사장) |
| 박혜원 | 0.24% | 특수관계인(부회장) |
| (재)두산연강재단 | 0.56% | 특수관계인 |
밸류체인
→ 오리콤 밸류체인
신용등급
→ 오리콤 신용등급 — AA (NICE디앤비, 2025.08.27 수시평가)
경영진
- 박병철 (오리콤)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 정승우 — 대표이사(사내이사), CFO (한컴 대표이사 겸직)
- 박재규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장
- 김명석 — 사외이사, 보상위원회 위원장
- 이준호 — 사외이사
리스크
- 최대주주 두산그룹의 사업재편(2025년 두산에너빌리티-두산로보틱스 분할합병 추진 후 철회 이력)에 따른 그룹 차원의 불확실성 노출 가능성
- 광고 시장 경기 민감도 — 영업이익률이 51기 3.9%로 전년(5.6%) 대비 하락
- 매거진 부문은 인쇄 매체 구독·광고 시장 축소 압력에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