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엔케이는 1980년 남양금속공업사로 창업하여 1984년 남양산업(주)로 법인 전환, 1998년 (주)엔케이로 상호를 변경한 부산광역시 강서구 소재 제조기업이다. 2008년 1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선박용·육상용 소화장치(고정식 CO2·FOAM·DRY POWDER SYSTEM), 고압가스용기, 방산 특수기기(잠수함/수상함용 유압공급장치·타기구동장치), 선박 밸러스트 수처리장치(NK O3 BWT SYSTEM) 등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대표이사는 박제완.
2025년 5월 특수기기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주)엔케이 에더먼트(방산 부품 제조)를 신설했고, 같은 해 (주)엔케이텍(고압용기 판매·재검사업) 지분을 인수하여 종속회사로 편입시키는 등 연결구조를 재편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항목 | 2025년(제42기) | 2024년(제41기) | 2023년(제40기) |
|---|---|---|---|
| 매출액 | 130,102 | 110,937 | 91,535 |
| 영업이익(손실) | (648) | (4,825) | (1,104) |
| 당기순이익(손실) | (3,694) | (2,245) | 59,156 |
출처: 엔케이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 엔케이 소화장치부문 — 매출 비중 63.5%(2025년)
- 엔케이 고압가스용기부문 — 매출 비중 11.7%
- 엔케이 특수기기부문 — 매출 비중 8.8%, 2025년 물적분할로 (주)엔케이 에더먼트에 사업 이관
주요 주주
- 박윤소 외 1인 — 27.36%(2024.12.26 기준, 최대주주)
밸류체인
→ 엔케이 밸류체인
경영진
- 박제완 — 대표이사, 사내이사(이사회 의장)
- 박윤소(사내이사) — 사내이사, 최대주주 본인
- 김민재 — 사내이사(관리부문장), 2025.03 신규 선임
- 정화섭 — 사외이사, 감사위원
- 김상기 — 사외이사(감사위원), 2025.03 신규 선임
리스크
- 최근 3개년 중 2개년 연결 영업손실, 2개년 순손실 기록 — 수익성 변동성.
-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 변동 리스크(2025년 환차손 확대로 순손실 폭 축소 제한).
- (주)엔케이텍·더세이프티(주) 등 특수관계자와의 매입·매출 거래 비중 존재.
- 신용평가 등급 미보유(회사채 등 발행 이력 없음).
Citations
- 엔케이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엔케이-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