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엔바이오니아(영문명 ENVIONEER Co., Ltd.)는 2001년 1월 16일 설립되어 충청북도 제천시에 본사 및 제조시설을 두고 있는 소재 전문기업이다. 2019년 10월 2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상장했다. 습식(Wet-laid) 제조공정에 기반한 첨단 부직포(Non-Woven) 제조기술을 활용해 가정용·산업용 정수필터(양전하 필터), 2차전지 열폭주방지소재 등 복합소재를 개발·생산·판매하며, 종속회사 세프라텍을 통해 분리막·막모듈·막제조설비 사업도 영위한다. 대표이사는 한정철(설립 이래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 유지).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146.5 | (2.1) | (39.3) | (1.4%) |
| 2024 | 142.2 | (21.1) | (21.2) | (14.8%) |
| 2025 | 142.8 | (62.2) | (112.5) | (43.6%) |
2025년 말 자산총계 823.4억 원, 부채총계 467.2억 원, 자본총계 356.2억 원.
사업 부문
- 양전하 필터(정수/산업용) — 전체 매출의 약 72% (가정용 정수기 및 산업용 액체 여과)
- 2차전지 열폭주방지소재 및 기타 복합소재(세라믹페이퍼 등)
- 식용유 여과지, 체외진단키트용 Medical Media
- 분리막·막모듈 (종속회사 세프라텍)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한정철 | 24.39% | 대표이사, 최대주주 |
| 정진근 | 9.58% | 5% 이상 주주 |
| 박성은 | 2.66% | 배우자, 임원 |
| 특수관계인 합계 | 28.24% | 한정철 포함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한정철 — 대표이사(상근/등기), 최대주주
리스크
- 2024~2025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확대, 2025년 순손실 112.5억 원으로 급증.
- 부채총계가 2024년 193.4억 원에서 2025년 467.2억 원으로 급증, 자본총계는 455.5억 원에서 356.2억 원으로 감소.
- 매출의 상당 부분이 익명화된 소수 고객사(각각 매출 10% 이상 차지하는 A사·B사)에 집중.
- 해외 경쟁사(Ahlstrom(핀란드), KX Technologies(미국), Pall(미국) 등) 대비 규모 열위.
- 2025년 매출 관련 관리종목 지정요건은 신규상장 유예기간(상장 후 5개 사업연도)으로 미적용 상태이나, 실적 악화가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 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