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에이치케이(주식회사 에이치케이, (구) 주식회사 한광)는 1990년 5월 30일 설립된 레이저가공기 전문기업으로, 경기도 화성시에 본사 및 제조시설을 두고 있다. 2000년 9월 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2015년 3월 27일 상호를 주식회사 한광에서 주식회사 에이치케이로 변경했다. 레이저 빔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금속·비금속 재료를 절단·가공하는 산업용 레이저가공기(FS/FL/FE/HS 시리즈 등)의 제조·판매를 핵심사업으로 하며, 소모부품 판매와 유지보수 서비스, 생산설비 자동화시스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중국·독일·일본에 해외 판매·A/S 법인을 두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 (제34기)666.48.419.01.3%
2024 (제35기)540.2(26.4)(22.5)(4.9)%
2025 (제36기)541.9(3.9)45.7(0.7)%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계명재 (개인, 최대주주·대표이사)18.86%특수관계인 포함 22.64%
권미경 (친족)3.29%
소액주주48.64%2,663명

밸류체인

→ 에이치케이 밸류체인

경영진

  • 계명재 — 회장 (대표이사, 사내이사)
  • 박정식 — 사장 (사내이사)
  • 신양재 — 상무 (연구소장, 사내이사)

종속회사

리스크

  • 2023~2025년 영업손익 변동성이 커 수익성 안정화 필요 (2024년 영업손실 26.4억 원).
  • 수출 비중이 높아(2025년 60.8%) 환율 변동 리스크에 노출.
  • 최대주주 지분율이 18.86%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