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알멕(영문명: ALMAC CO., LTD)은 1973년 창사 이래 건축자재에서 자동차부품으로 사업을 확장해온 알루미늄 압출 전문업체다. 2001년 11월 “주식회사 경남금속”으로 설립되었으며, 2020년 최대주주가 ㈜대신금속에서 ㈜다이엑스(구 알코)로 변경되었다. 2023년 6월 30일 이익미실현기업 특례상장 방식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GM Korea 및 KGM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의 1차 협력사 중 유일하게 알루미늄 주조·압출·가공·조립·표면처리까지 일관생산체계를 구축했다. 2016년부터 전기차(EV)용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으며, 폭스바겐(Volkswagen)·아우디(Audi)·포르쉐(Porsche)·제너럴모터스(GM)·재규어랜드로버(JLR) 등 글로벌 완성차업체가 채택한 EV 배터리 모듈케이스를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해 공급한다. 2022년 Rivian, 2023년 Lucid Group의 협력사로 선정되었고, 2025년에는 스텔란티스(Stellantis) 협력사로 선정되어 내연기관·하이브리드차 영역까지 고객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신상호.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2,160 | 159 | (66) | 7.3% |
| 2024 | 1,569 | (27) | (24) | -1.7% |
| 2025 | 1,878 | 62 | (61) | 3.3% |
※ 순이익은 지배기업·비지배지분 합산 연결 기준. 별도(개별) 기준 2025년 매출 1,420억 원, 영업이익 99억 원, 순이익 65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 알멕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지속 — 비지배지분(종속회사) 손실이 연결 실적을 훼손. 별도 기준은 흑자.
- 신용등급 BB+(한국평가데이터, 2025.04) — 투자등급 미달로 자금조달 비용 부담.
- 알루미늄 원자재 가격 및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변동성(수출 비중 65.3%).
- 소수 해외 완성차·배터리 고객사에 대한 매출 집중도.
- 공시책임자(재무총괄) 교체(2026.01 노상수 부사장 퇴직 → 2026.02 오성록 상무이사 선임) 등 경영진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