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아크릴(영문명: Acryl Inc.)은 2011년 3월 설립된 AI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초의 감성 컴퓨팅 전문 기업을 표방하며 출발하였다. NLP 딥러닝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JONATHAN)‘과 의료특화 인공지능 플랫폼 ‘나디아(NADIA)‘를 개발하였으며, 독자 LLM ‘조나단-아름(A-LLM)‘을 통해 호랑이 리더보드 오픈소스 부문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닥터앤서 3.0’과 보건복지부 ‘한국형 ARPA-H’ 등 국가 주도 의료 AI 국책사업을 동시 수행하는 기업이다. 2025년 12월 16일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하였다. 대표이사는 박외진(2011년 설립 이래 대표이사, 최대주주).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5 (제15기)133.1-22.5-28.1-16.9%
2024 (제14기)134.2-23.9-54.7-17.8%
2023 (제13기)147.6-5.2-49.6-3.5%

3개년 연속 영업손실. 2025년 자본총계는 437.5억 원으로, RCPS 전환 및 코스닥 공모(2,211,282주 발행)로 완전자본잠식에서 벗어났다(2024년 자본총계 -203.0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박외진15.60%대표이사, 최대주주
LG전자7.96%기업 페이지
티그리스투자조합58호7.28%벤처투자조합
신현경6.36%CFO/부대표

소액주주 비중 99.95%(26,474명),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 22.64%(공모 전 31.94%에서 희석).

밸류체인

→ 아크릴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박외진 — 대표이사(CEO), 최대주주
  • 신현경 — 최고재무책임자(CFO), 사내이사
  • 염익준 — 최고기술책임자(CTO), 사내이사, 성균관대 소프트웨어학과 정교수 겸직

리스크

  •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2025년 영업손실 22.5억 원)
  • 매출의 28.32%가 정부보조금수익에 의존 — 국책과제 규모·연속성 변화에 매출 민감
  • 2025.12.16 코스닥 신규상장 직후로 상장 이력이 짧아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상장 첫 달 최고/최저가 배율 약 1.9배)
  • 디지털의료기기(SaMD) 파이프라인 다수가 탐색·개발 단계로 상용화까지 시일 소요
  • 신용등급(나이스디앤비, 2025.05) B+ — 상거래 이행능력 다소 미흡 수준으로 평가

신용등급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