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세경하이테크(영문명: Se Gyung Hi Tech Co., Ltd)는 2006년 1월 설립된 중소형 IT 기기용 기능성 필름 전문 제조기업으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19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대표이사는 이기승(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출신).
주요 사업은 스마트폰 하우징 전·후면 글라스에 적용되는 데코필름(PCPMMA 포함), 디스플레이용 광학필름(OCA·폴더블 특수필름), 사출 모듈에 적용되는 사출필름(Protect·기능성 테이프) 3개 부문이다.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 특수필름 선행 개발에 참여해 2019년부터 독점 공급 중이며, 삼성전자·OPPO 등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베트남(세경비나), 일본(SGJ, RaisonTech 15% 투자), 중국(동관 디자인센터) 등 해외 생산·연구거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정밀 패턴 개발업체 지디에스(주)(55% 지분), 2차전지 안전 솔루션 업체 (주)세스맷(73% 지분)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2025년 10월 정관 개정으로 전자카드(신용카드) 제조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해 신사업을 추진 중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 | 2,779 | 17.6 | 478.0 | 0.6% |
| 2024 | 3,203 | 315.0 | 205.5 | 9.8% |
| 2023 | 3,045 | 361.8 | 136.4 | 11.9% |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급감(315.0억 → 17.6억 원, -94%)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오히려 증가(205.5억 → 478.0억 원) — 상환전환우선주(RCPS)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익 등 영업외손익 영향으로 추정. 자세한 내용은 세경하이테크 2025 사업보고서 참조.
사업 부문
- 세경하이테크 데코필름 — 매출비중 34.87%(2025)
- 세경하이테크 광학필름 — 매출비중 37.59%(2025)
- 세경하이테크 사출필름 — 매출비중 27.49%(2025)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에스지에이치홀딩스 | 보통주 14.78% (우선주 포함 42.93%) | 최대주주, 최상위지배기업은 갤럭시사모투자 합자회사 |
| 이영민 | 7.96% | 5% 이상 주주(전 최대주주) |
| 소액주주 | 39.09% | 19,702명 |
밸류체인
경영진
- 이기승 — 대표이사(사내이사)
- 박성선 — 사장(R&D센터총괄, 사내이사)
- 이동현 — 부사장(사업전략실총괄, 사내이사)
신용등급
- 이크레더블 BBB-(2025.09.05 평가) — 상세는 세경하이테크 신용등급 참조.
리스크
- 2025년 연결 영업이익 급감(전년 대비 -94%), 순이익과의 괴리 — 손익 구조 해석 유의.
- 매출처 집중도 높음: 상위 4개 고객사가 연결 매출의 약 76% 차지(1위 38%).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의존도 높음.
- 최대주주 에스지에이치홀딩스의 보유주식 21,238,950주가 금융기관 대상 주식근질권 담보로 제공(2025.03.31~2027.03.31) — 최대주주 지분 변동 리스크.
- 외화(USD 중심) 자산·부채 노출에 따른 환율 변동 위험.
- 전자카드 제조 등 신사업은 초기 단계로 상용화 시점 미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