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성호전자주식회사(영문: Sungho electronic Co., Ltd.)는 1973년 5월 진영전자로 설립되어 2000년 사명을 변경했으며, 2001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파워(전원공급장치)사업과 콘덴서사업 2개 사업부 체제로 운영된다. 필름콘덴서의 핵심 원료인 증착필름을 직접 생산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며, 2005년부터 D-TV용 필름콘덴서를 삼성전자에 독점 공급하는 등 국내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유지해온 것으로 회사는 설명한다(당사 추정, 공인 통계 없음). 중국(위해·주해), 베트남(하노이), 인도 등에 해외 생산·투자 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콘덴서·전원공급장치 본업 외에 다수 계열사(바른창호, 혜성홀딩스·혜성화학, 선일홀딩스·선일일렉콤, 제이케이아이 등) 인수를 통한 사업 다각화를 진행 중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연도(회계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지배지분)영업이익률
제53기(2025)2,316769103.3%
제52기(2024)2,07363803.0%
제51기(2023)2,08125917712.4%
  • 순이익 급증(제53기)은 본업 영업손익보다 투자자산 관련 대규모 계속사업이익 등 영업외 요인에 크게 기인함.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당기말)비고
서룡전자 및 특수관계인55.12%서룡전자㈜는 비상장 계열사(최대주주)
기타44.88%소액주주 등

밸류체인

→ 성호전자 밸류체인

주요 상품

  • 필름콘덴서 (증착필름 자체 생산)
  • 전원공급장치(PSU)
  • 증착필름

경영진

리스크

  • 영업이익률이 3%대에 그치는 반면 순이익은 투자자산 관련 일회성·영업외 손익 비중이 커, 본업 수익성과 손익 변동성 간 괴리가 있음.
  • 최근 1년 새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9개사 → 16개사로 급증(다수 계열사 신규 편입)하며 사업 다각화·지배구조 복잡성이 확대됨.
  • 최대주주(서룡전자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55.12%로 높아 소액주주 이익 침해 가능성에 대한 내부통제(이사회 운영규정 등)에 의존.
  • 신용평가등급 B+(이크레더블 등, 2025.05.23 평가) — 투자적격 등급 대비 낮은 수준.
  • 이사회가 사내이사 2인·사외이사 1인 총 3인으로 소규모이며, 감사위원회 없이 상근감사 1인 체제로 운영.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