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전자
사업 개요
성문전자주식회사(영문 SUNGMOON ELECTRONICS CO., LTD., 약식 성문전자(주))는 1980년 7월 “성문공업㈜“으로 설립되어 1990년 3월 24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본점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산단로 61. 대표이사는 신준섭.
콘덴서(Capacitor)용 금속증착 필름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세계시장 점유율 약 20%, 국내 시장 점유율 약 70% 수준을 보유한 것으로 자평하고 있다. T-Margin, Pattern Margin Film 및 보안기능 내장 특수 필름을 개발·판매 중이며,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인버터 필름 콘덴서 소재 개발도 완료했다. 수출 비중이 매출의 96% 이상으로 매우 높다.
사업의 성격에 따라 콘덴서용 금속증착 필름 사업과 DM(우편 발송·택배) 사업 2개 부문으로 구분한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청도성문전자유한공사(중국), 성문전자 인도법인(Sungmoon Electronics India Private Limited, 2025년 7월 신설), 성문디엠(DM 사업, 비상장) 3개사다(2025년말 기준, 상장 없음). 공정거래법상 대규모기업집단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2024년 8월 14일 최대주주가 신동열(전 대표이사, 현 회장)에서 아들 신준섭(현 대표이사)으로 지분 증여를 통해 변경되었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전자부품(콘덴서용 필름) — 콘덴서 제조사를 주 고객으로 하는 소재 공급 산업
- 그룹: 별도 기업집단 미지정 (공정거래법상 상호출자·출자총액제한 기업집단 아님)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46기) | 2024년(45기) | 2023년(44기) |
|---|---|---|---|
| 매출액 | 537 | 481 | 451 |
| 영업이익 | 16.7 | 11.0 | 5.1 |
| 당기순이익(연결) | 20.2 | 27.0 | -16.3 |
| ㆍ지배기업주주지분 순이익 | 20.0 | 27.1 | -16.5 |
| 자산총계 | 834 | 754 | - |
| 자본총계 | 441 | 413 | 367 |
- 2025년 연결 매출 +11.7%, 영업이익 +51.7%. 평균환율 상승 및 박막필름 판매량 증가가 주요 요인.
- 자산 총액은 전년 대비 10.6% 증가(인도법인 설립 등 투자 확대), 부채는 토지분양대금 납부용 차입금 증가로 15.2% 증가.
별도재무제표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275 | 256 | 217 |
| 영업이익 | 6.8 | 11.4 | -8.5 |
| 당기순이익 | 7.3 | 22.1 | -25.3 |
사업 부문
- 성문전자 콘덴서용필름부문 — 필름 콘덴서용 금속증착필름 제조·판매 (연결 매출 627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
- 성문전자 DM사업부문 — 우편발송·택배 (성문디엠, 매출 17억 원, 영업손실)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5% 이상 주주 기준)
- 2024년 8월 14일 신동열(전 대표이사, 부친) → 신준섭(현 대표이사)으로 최대주주 변경(지분 증여).
- 자기주식 보유 1,703,728주(보통주 기준 7.59%) — 2026년 2월 이사회에서 1,100,000주 처분(완료) 및 603,728주 소각 결의(2026.3.26 예정).
- 신승섭
- 신준섭
밸류체인
- 성문전자 밸류체인 — 원재료(폴리에스터·폴리프로필렌 필름) 공급사 및 콘덴서 제조사 고객 중심
경영진
- 신준섭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
- 신동열 — 회장(미등기), 전 대표이사, 신준섭의 부친
- 신승섭 — 상무이사(사내이사), 신준섭의 형제
- 장청암 — 사내이사(중국법인 법인장)
- 황선광 — 사외이사
- 이호근 — 감사(비상근)
리스크
- 환율 변동: 수출 비중 96% 이상으로 원화 강세 시 원화 환산 수익 악화 위험.
- 매출처 집중: 주요고객 3사 합계 매출 비중 33.5%(2025년 기준, 주요고객1 11.8%·2 11.7%·3 10.0%).
- 오너 일가 지배구조: 최대주주 신준섭(14.19%)과 특수관계인 신승섭(6.56%) 등 소수 지분으로 경영권 행사, 최근 지분 증여로 세대교체 진행 중.
- 해외 신설법인 초기비용: 2025년 설립된 인도법인 및 기존 중국법인 관련 투자·운영 부담.
- 신용등급: 한국평가데이터 BB+ (2025.04.28 정기평가) — 투기등급에 가까운 낮은 신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