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서호전기주식회사(Seoho Electric Co., Ltd.)는 1981년 5월 설립, 1988년 9월 법인전환, 2002년 7월 1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전기제어시스템 전문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이상호(회장)·김승남(부회장)의 각자대표이사 체제이다.
주력 사업은 항만 크레인 및 조선소 크레인을 구동·제어하는 전기제어시스템(구동제어시스템)의 제조·판매이며, AC 모터·DC 모터를 구동제어하는 AC인버터·DC컨버터를 단품으로도 제조·판매한다. 부산 신항 HPNT·PNIT의 무인 자동화 야드크레인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싱가포르 PSA PPT 터미널에 ARMG 130대, PSA TUAS 1단계 공사에 ARMG 202대 및 DTQC 4대의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는 등 해외 항만 자동화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4.03 국내 최초 완전자동화 컨테이너 항만 관련 대통령 표창, 2024.12 “대한민국 전기산업 대상” 수상, 2025.11 산업통상부 세계일류상품 선정 이력이 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서호드라이브㈜(인버터 판로개척·제조·판매)와 청도서호전기유한공사(중국)가 있으며, 자산규모가 작아 연결대상은 아니지만 싱가포르 현지법인 SEOHO ELECTRIC (SINGAPORE) PTE. LTD.(지분 70%, 엔지니어링·A/S 역할)도 운영 중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제36기(2023) | 661.7 | 129.8 | 154.6 | 19.6% |
| 제37기(2024) | 464.7 | 16.5 | 114.7 | 3.5% |
| 제38기(2025) | 1,166.3 | 253.3 | 207.1 | 21.7% |
별도 기준: 제38기(2025) 매출 1,081.3억 원, 영업이익 267.1억 원, 순이익 214.5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2025년말) | 비고 |
|---|---|---|
| 이상호 | 54.32% | 최대주주, 회장(대표이사) |
| 임성혜 | 0.35% | 이상호 처 |
| 이혜승 | 0.94% | 이상호 자녀 |
| 김승남 | 1.81% | 사내이사(대표이사) |
| 윤옥현 | 0.62% | 사내이사(사장) |
| 자기주식 | 12.25% |
소액주주 5,608명(전체 주주의 99.9%), 소액주식수 비율 31.6%.
경영진
- 이상호 — 회장(사내이사, 대표이사), 최대주주
- 김승남 — 대표이사(사내이사)
- 윤옥현 — 사장(사내이사, 영업총괄)
- 양창호, 유태길 — 사외이사
- 김인용 — 감사(비상근)
- 주성종 — 전무(미등기, 관리담당)
밸류체인
자회사
- 서호드라이브 — 인버터 제조·판매 국내 종속기업 (지분 94.55%, 서호드라이브 경유 간접보유)
- 청도서호전기유한공사(중국) — 종속기업 (연결범위 제외, 중요성 낮음)
- SEOHO ELECTRIC (SINGAPORE) PTE. LTD. — 지분 70%, 싱가포르 엔지니어링·A/S 법인 (연결범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