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사업 개요

주식회사 삼일은 1965년 12월 8일 삼일운수로 설립되어 1997년 3월 1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종합물류기업이다(제50기, 2025 회계연도). 본점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 송덕로 125-15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강승엽·안인수 각자대표 체제다. 중견기업에 해당하며 벤처기업은 아니다.

POSCO(포스코) 설립 초기부터 물류 협력업체로서 철강제품의 보관 및 육상운송을 담당해 왔고, 포항지역 최대 화물터미널과 포항항 7·8번 부두 운영권을 보유하고 있다. 인천·당진·부산·대구· 창원 등지에 영업망을 갖추고 있으며, 포스코·포항제철소·당진제철소 등에서 생산되는 철강제품을 전국 수요처로 운송하는 것이 주력 사업이다. 이 외 일반화물운송, 항만하역, 유류판매업(포항 소재 주유소 1개)을 병행한다.

산업

  • 산업: 육상운송·물류 (POSCO 철강 물류 협력사)
  • 시장: KOSDAQ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제50기/49기/48기)

항목2025년(제50기)2024년(제49기)2023년(제48기)
매출액999.91,051.1996.7
영업이익21.324.717.2
당기순이익9.612.428.3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4.87% 감소했으나, 2024년에 있었던 재산세·종합부동산세 환급 효과가 소멸하며 2025년 판관비가 전년 대비 12.32% 증가해 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 자본총계 642.7억 원, 순차입금 260.1억 원, 총자본부채비율 40.47%(전기 41.04%).
  • 감사인은 안경회계법인(내부회계관리제도 포함 적정의견).

사업 부문

2025년 매출 999.9억 원은 운송·터미널(706.0억 원, 71%), 하역(264.3억 원, 26%), 유류(29.6억 원, 3%)로 구성된다.

주요 제품·서비스

철강제품 육상운송, 항만하역(포항항 7·8번 부두), 화물보관(창고 총면적 약 63,018㎡), 유류판매(주유소 1개소). 보유 차량 총 306대(카고 38·트렉타 129·트레일러 135·덤프 4, 2025.12.31 기준).

밸류체인

→ 삼일 밸류체인

계열회사·기업집단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각 계열사를 직접 지배하는 구조로, 상호출자로 얽힌 부분은 크지 않다. 계열사 중 삼일이 지분을 보유한 곳은 에스엘와이(19%)뿐이다.

주요 주주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 35.37%(5,734,174주).

  • 티디 — 9.84% (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 한중 — 8.66% | 기업 페이지
  • 벽산학원(재단) — 7.30%
  • 스톨베르그앤삼일(주) — 2.25% (계열회사)
  • 호전(주) — 2.93% (특수관계인)
  • 강제호 — 0.74%, 강석호 — 1.07% (특수관계인)
  • 소액주주 6,157명 — 54.68%(8,481,427주)

경영진

  • 강승엽 — 대표이사(사내이사), 1985년 9월생
  • 안인수 — 대표이사(사내이사), 1949년 10월생
  • 배태하 — 사내이사, 티디 대표이사 겸직
  • 공병설 — 감사(상근), 스톨베르그앤삼일 사장 겸직
  • 조현만 — 사외이사(비상근)

리스크 요인

  • 이자율변동위험: 변동금리 금융부채 245억 원, 1%p 변동 시 세전손익 ±2.45억 원 영향
  • 포스코·포스코스틸리온 등 소수 대형 화주 의존도가 높은 구조
  • 물류 인프라(터미널·부두) 투자 특성상 신규 진입장벽은 존재하나 대체투자 비용 부담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