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컴텍
사업 개요
주식회사 삼양컴텍(SAMYANG COMTECH CO., LTD.)은 1962년 12월 22일 ‘주식회사 오리엔탈공업’으로 설립된 방위산업 전문기업이다. 1973년 방위산업체로 지정되어 전차·장갑차 등 지상 기동 장비의 방탄판 및 방호 구조물, 회전익 항공기의 방탄판·내추락 좌석 등 항공기 부품을 생산·납품하고 있다. 2006년 9월 주식회사 제오빌더(現 ㈜제오홀딩스)에 인수되며 현재 사명으로 변경되었고, 2025년 8월 1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점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으며, 안성공장에서 생산을 담당한다. 대표이사는 김종일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백만원, 별도재무제표 기준)
| 구분 | 2025년(제63기) | 2024년(제62기) | 2023년(제61기) |
|---|---|---|---|
| 매출액 | 154,607 | 141,595 | 83,037 |
| 영업이익 | 26,631 | 18,059 | 6,915 |
| 당기순이익 | 22,670 | 16,492 | 9,226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025년 3.65%, 2024년 2.70%, 2023년 5.98%
- 2025년 8월 코스닥 공모 유상증자로 발행주식총수 32,000,000주 → 41,210,450주, 자본금 160억원 → 210.65억원으로 증가
사업 부문
단일 부문(방위산업·항공기 부품 제조)으로 운영되며, 매출은 방산사업 부문에서 전량 발생한다.
주요 주주
- 제오홀딩스 — 24.10%(2025.08.11 기준, 최대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고객 집중 리스크: 2025년 기준 매출의 67.24%가 단일 고객(A사, 방위사업청 추정)에 집중되어 있으며, 상위 2개 고객이 매출의 74.33%를 차지
- 원재료 가격 변동: SiC 파우더 등 방탄세라믹 제조용 원재료를 특정 매입처에 의존하며 가격은 보안상 비공개
- 지배구조 리스크: 최대주주 ㈜제오홀딩스에 대한 지급보증 등 특수관계자 거래 존재(2025년말 지급보증 15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