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빅솔론(BIXOLON CO., LTD.)은 2002년 11월 삼성전기㈜ 정보기기 사업부에서 분사·설립된 산업용 프린터 전문 회사로, 2007년 8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POS프린터·모바일프린터·라벨프린터·프린팅 메카니즘 등을 국내 생산해 내수와 수출로 판매하며, 프린터 단일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다. 2017년 12월 최대주주가 변경되어 아이디스홀딩스를 지주회사로 하는 아이디스그룹에 편입되었다. 대표이사는 노현철.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에버린트㈜(국내 생산), Bixolon America Inc.(북미 판매), Bixolon Europe GmbH(유럽 판매), BIXOLON MEXICO, S.A. DE C.V.(중남미 판매), ㈜아이베스트(신규사업 투자) 등 5개사(2025년말 기준).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지배지분) | 영업이익률 |
|---|---|---|---|---|
| 제23기(2023) | 1,081 | 93 | 110 | 8.6% |
| 제24기(2024) | 1,135 | 94 | 133 | 8.3% |
| 제25기(2025) | 1,335 | 159 | 183 | 11.9% |
- 매출액은 전기 대비 199.75억 원(17.6%) 증가한 1,334.68억 원(연결)
- 영업이익은 전기 대비 64.88억 원(68.8%) 증가한 159.13억 원(연결) —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 당기순이익은 전기 대비 50.36억 원(37.9%) 증가한 183.20억 원(연결)
- 별도 기준: 매출 1,040.12억 원, 영업이익 152.42억 원, 순이익 183.63억 원(제25기)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 빅솔론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A·B 고객 2곳에 대한 의존도가 약 55.5%로 높은 고객 집중도
- 원재료(Printer Head, Auto Cutter, Motor, CPU 등)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 — 환율 변동 리스크
- 자기주식 보유비율 25.2%로 유통주식 비중이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