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비씨월드제약(BCWORLD PHARM. Co., Ltd., 제46기)은 1980년 3월 극동제약주식회사로 설립되어 2007년 1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고, 2014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본점은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여주남로 872-23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홍성한(최대주주 겸임)이다.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DDS(Drug Delivery System, 약물전달시스템) 원천기술(Emulsifier-free SEP, GRS, SCF Liposome, Microsphere 등)을 바탕으로 마취통증약·항생제·순환계약·기타처방약을 생산한다. 국내 제약사 대상 CMO(위탁생산) 및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유럽·중남미·중동·CIS·아시아 등 해외 수출, 자사 원천기술의 해외 라이센싱아웃, 국내외 유망 의약품 도입을 위한 라이센싱인 전략을 병행한다. 2012년 보건복지부 혁신형제약기업 인증(2024년까지 5차 재인증 유지), 산업통상자원부 우수기술연구센터(ATC) 지정 기업이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주)비씨월드헬스케어(완제의약품 제조·판매, 지분율 50.0%+1주)와 (주)하트애드(광고대행업, 2025년 7월 간접 편입, 지분율 40%) 2개사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 (제46기) | 758.0 | 20.0 | -31.4 | 2.6% |
| 2024 (제45기) | 748.1 | 15.0 | -33.2 | 2.0% |
| 2023 (제44기) | 751.1 | 63.7 | 28.9 | 8.5% |
별도기준(모회사 단독, 2025년): 매출액 675.2억 원, 영업손실 -39.5억 원, 당기순손실 -55.1억 원. 연결실적은 종속회사 비씨월드헬스케어의 흑자가 모회사 적자를 상쇄한 결과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홍성한 | 20.16% | 대표이사, 최대주주. 경영진 페이지 |
| 홍영기 | 12.50% |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자녀), 증여자: 홍성한 |
| 홍현주 | 5.34% |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자녀), 증여자: 홍성한 |
| 김용재 | 0.20% |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8.92%(2025년 말 기준).
밸류체인
경영진
- 홍성한 — 대표이사(상근), 최대주주
- 지성규 — 사외이사(비상근), 전 하나은행장·하나금융지주 부회장
- 양병국 — 사외이사(비상근), 전 질병관리본부장
- 최성남 — 사외이사(비상근), 법무법인 청림 대표변호사
리스크
- 2024·2025년 2개년 연속 연결 순손실, 별도기준은 3개년 연속 순손실.
- 영업이익 대비 이자보상배율 0.47배로 이자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음.
- 특수관계자(대표이사)로부터 금융부채 지급보증(약 598.7억 원 및 USD 1,200,000)을 제공받고 있어 지배구조 관련 리스크 존재.
- 마약성 진통제 등 향정신성의약품은 국가의 엄격한 통제 대상으로 규제 리스크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