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바이오다인은 1999년 10월 설립된 의료기기·의료용품 제조·수출·판매 기업으로, 본점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5길 24-4에 위치한다. 대표이사는 임욱빈이다. 2021년 3월 17일 이익미실현기업 특례 요건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제27기, 2025년 12월 결산).
핵심 사업은 액상세포검사(LBC, Liquid-based Cytology) 방식의 자궁경부암 등 암진단용 시약키트 및 전용 장비(PATHPLORER 시리즈)의 제조·판매다. 독자 개발한 ‘블로윙 테크놀로지(Blowing Technology)’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2019년 글로벌 진단기업 로슈(Roche)와 20년(자동갱신) 장기 라이선스·공급계약(마일스톤 총 USD 6,750,000)을 체결했다. 로슈 브랜드 신제품 ‘VENTANA SP400’이 개발 완료되어 2026년부터 로열티 매출 본격화가 예상된다.
베트남 흥옌성에 종속기업 Biodyne Vietnam Co., Ltd.(지분 100%, 2025년 9월 설립)을 두고 의료기기 생산시설을 구축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제27기) | 2024년(제26기) | 2023년(제25기) |
|---|---|---|---|
| 매출액 | 7,028 | 5,271 | 4,089 |
| 영업이익(손실) | 652 | (1,730) | (2,051) |
| 당기순이익(손실) | 852 | 11 | (992) |
| 자산총계 | 44,940 | 44,347 | 43,986 |
| 자본총계 | 44,069 | 43,200 | 43,382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33% 증가하며 상장 이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당기순이익 흑자 전환했다. 매출의 약 80.6%가 해외 총판을 통한 수출이며,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고객A: 2,606백만원, 고객B: 2,035백만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사업 부문
- 바이오다인 액상세포검사 진단사업 — 시약키트 및 PATHPLORER 장비 (매출의 사실상 전부)
주요 주주
(2025년 말 기준, 발행주식 29,764,103주)
- 임욱빈 및 특수관계자 — 41.86% (최대주주, 대표이사)
- 이경미 — 4.20%
- 배서정 — 2.22%
- 코어비트 — 1.15% | 기업 페이지
- 자기주식 — 0.97%
- 기타주주 — 49.60%
- 코어비트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매출처 집중: 로슈(Roche) 및 소수 해외 총판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어 계약 갱신·수요 변동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존재
- 이익미실현 특례상장: 상장 후 5개 사업연도(2025년까지)는 매출액·계속사업손실 관련 관리종목 지정 요건 적용이 유예되며, 이후에는 일반 요건이 적용됨
- 환율 변동: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 존재
- 단일 기술 의존: 핵심 매출이 액상세포검사(LBC) 단일 플랫폼에 집중되어 있어 경쟁 기술 등장 시 영향 가능
Citations
- 바이오다인 2025년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바이오다인-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