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모두투어네트워크(주)(영문명: MODETOUR NETWORK INC.)는 1989년 2월 14일 설립되어 2005년 7월 2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여행업체다. 설립 당시 상호는 (주)국일여행사였으며 2005년 2월 모두투어네트워크로 상호를 변경했다. 관광진흥법에 근거해 일반여행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하며, 내국인·외국인 대상 국내외 기획여행상품과 항공권 등을 판매한다. 본점은 서울시 중구 을지로 16(백남빌딩)에 소재한다. 사업 부문은 여행알선 서비스와 호텔위탁운영 및 대행 2개 분야로 구분된다.

대표이사는 창업주 우종웅 회장(1947년생, 회사 설립 이래 현재까지 경영)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항목제37기(2025)제36기(2024)제35기(2023)
매출액2,1042,5051,786
영업이익7449116
당기순이익145108132

자세한 수치는 모두투어네트워크 2025 사업보고서 참조.

사업 부문

  • 여행알선 서비스 — 해외여행 및 항공권 알선/판매. 연결 매출의 절대 다수(약 96.7%, 연결조정 전 기준)를 차지하는 핵심 부문. 국내 모회사 외 (주)모두투어인터내셔널, (주)크루즈인터내셔널, MODETOUR JAPAN INC., MODETOUR (BEIJING) CO.,LTD, MODETOUR VIET NAM, MODETOUR NETWORK UK LTD, MODETOUR NETWORK SPAIN S.L, PT. KOREA VISA CENTER JAKARTA 등 해외·국내 종속회사가 매출을 창출.
  • 호텔위탁운영 및 대행업 — (주)모두스테이 등을 통한 국내외 호텔 위탁운영. 2025년 기준 중단영업으로 처리되어 매출 비중이 사실상 소멸.

주요 주주

  • 우종웅 — 대표이사(회장), 최대주주, 지분율 10.92%(2,063,102주, 2025년 기말 기준, 변동 없음)
  • 자기주식 687,711주(3.64%, 2025년 말 기준) — 2025년 12월 900,000주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무상출연 결정

밸류체인

경영진

  • 우종웅 — 대표이사 회장 (창업주, 1989년 설립부터 현재까지 경영, 11회 연임)
  • 유인태 — 사내이사(상근),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 우준열 — 사내이사(상근),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 최성민 — 사내이사(상근), CFO 겸 운영지원본부장
  • 채준호 — 사외이사(비상근)
  • 이관철 — 사외이사(비상근)
  • 박철규 — 상근감사

리스크

  • 여행업은 경기·환율·항공 공급·해외 정세(감염병, 전쟁, 자연재해 등)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경기민감 업종.
  • 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16% 감소(2,505억 → 2,104억 원)했으며, 호텔위탁운영 부문이 중단영업으로 처리되어 사업 포트폴리오가 여행알선 단일 사업으로 축소되는 추세.
  • 상장폐지·관리종목·거래정지 등 부실 징후는 확인되지 않음 — KOSDAQ 상장 유지 중.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