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마이크로투나노(舊 ㈜엠투엔, 2022년 3월 사명 변경)는 2000년 8월 설립된 반도체용 프로브카드(Probe Card) 전문 제조사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3년 4월 26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독자 개발한 MEMS(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s) 기술을 기반으로 NAND용·DRAM용·CIS용 프로브카드를 생산해 종합반도체회사(IDM)에 납품하며, 동일 기술을 활용한 파운드리 서비스(Microneedle, 압력센서, V-Groove 등)도 함께 제공한다. 대표이사는 설립자인 황규호(최대주주 겸직).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24기) | 93.7 | -125.7 | -78.4 | -134.1% |
| 2024 (제25기) | 101.5 | -95.5 | -78.6 | -94.1% |
| 2025 (제26기) | 222.3 | -34.1 | -49.5 | -15.3% |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황규호 — 대표이사(최대주주)
- 이학주 — 사내이사(제조기술총괄 본부장)
- 황규남 — 사내이사(경영지원총괄 본부장, 대표이사 동생)
- 성환진 — 사외이사
- 성우경 — 사외이사
- 이상철 — 감사
리스크
- 지속적 영업손실(2025년까지 3년 연속 영업적자) 및 대규모 이익잉여금 결손(-59.3억 원, 2025년말)
- SK하이닉스 등 소수 고객사 및 NAND/DRAM 투자 사이클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
- 2024년 발행 100억 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등 재무 레버리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