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리브스메드(LivsMed Inc.)는 2011년 6월 설립된 의료기기 기업으로, 최소침습수술(복강경 수술)에 사용되는 핸드헬드 다관절 수술기구를 개발·제조·판매한다. 상·하·좌·우 90° 관절 가동 범위를 구현한 독자적인 다자유도 원천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인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ArtiSential과 다관절 혈관봉합기 ArtiSeal을 국내 및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해외 시장에 상용화했다. 2025년 12월 24일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했다(제15기).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판교로 700)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창업자 이정주.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년(제13기)172.7-239.1-570.2-138.5%
2024년(제14기)271.2-265.0-255.8-97.7%
2025년(제15기)511.9-226.4-228.7-44.2%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기말)비고
이정주39.33%최대주주, 대표이사(창업자)
스톤브릿지이노베이션쿼터투자조합5.56%5% 이상 주주(VC 조합)
우리사주조합0.30%
소액주주(94,417인)30.30%

밸류체인

→ 리브스메드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이정주 — 대표이사(사내이사), 창업자
  • 오세윤 — 부사장(사내이사), 재무총괄
  • 전지환 — 전무(사내이사), 전략기획총괄

리스크

  • 만성 영업손실 구조: 2023~2025년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손실 규모는 축소 추세).
  • R&D 비용 부담: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이 2025년 28%(2023년 49%, 2024년 41%)로 높은 수준.
  • 신제품(ArtiSeal·ArtiStapler·LivsCam·Stark) 개발·상용화 지연 리스크 — 2025년 실적이 상장 당시 가이던스(매출 546.1억 원) 대비 6.26% 미달.
  • 환율 변동 리스크: 미국·유럽·일본 등 해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외화 자산·부채 노출.
  • 국내 판매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시 보험수가 통제를 받아 가격 결정력 제한적.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