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러셀은 2006년 3월 설립되어 2018년 5월 SPAC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반도체 후방산업 기업이다. 200mm/300mm 반도체 증착 공정(PVD/CVD) 장비를 수요자 사양에 맞춰 수리·개조·부품교체·세정·업그레이드하는 리퍼비시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웨이퍼·Glass 위 화학약품(Photo Resist)을 자동 충진·포장하는 FA(자동화생산) 장비도 제조한다. 2020년 무인운반차(AGV) 전문업체 지분을 인수해 자회사 (주)러셀로보틱스(→ 러셀로보틱스)로 편입, 무인자동화시스템(AGV/AGF/AMR) 사업을 확장 중이다. 대표이사는 권순욱.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447.1 | 18.7 | 15.1 | 4.19% |
| 2024 | 374.8 | 20.4 | 42.0 | 5.45% |
| 2025 | 270.7 | -51.7 | -50.8 | -19.11% |
2025년은 반도체장비·무인자동화시스템 부문 동반 매출 감소로 영업손실 전환.
사업 부문
- 반도체장비 부문 — 매출 비중 약 62% (300mm/200mm 증착장비 리퍼비시, FA)
- 무인자동화시스템 부문 — 매출 비중 약 38% (자회사 러셀로보틱스, AGV/AGF/AMR)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권순욱 (대표이사) | 37.53% | 최대주주, 11,938,354주 |
| 자기주식 | 8.81% | 2,804,126주 (2026.3월 1,400,000주 처분 완료) |
| 이호준 (사내이사) | 0.01% | 특수관계인 |
밸류체인
→ 러셀 밸류체인
경영진
신용등급
→ 러셀 신용등급 — BBB+(2025.04, 이크레더블)
리스크
- 2025년 매출 27.78% 감소, 영업이익·순이익 적자 전환(전방 반도체 투자 둔화 영향으로 추정)
- 반도체장비 부문 매출이 300mm/200mm 리퍼비시 수요에 크게 의존, 고객사(SK하이닉스, 인피니온 등) 소수 집중
- 무인자동화시스템(AGV) 시장은 경쟁 심화 및 기술 개발 지속 투자 필요
Citations
- 러셀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러셀-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