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더코디(이하 “당사”)는 1999년 7월 27일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상장일 2015.12.29)로, 본사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에 소재한다. 2022년 10월 사명을 주식회사 코디엠에서 주식회사 더코디로 변경했다.
주력사업은 가전제품·전기차에 공급되는 고주파 코일, 트랜스포머, SMD Inductor 등 전자부품의 제조·판매다(구미지점, 옛 지이티플러스㈜를 2024년 흡수합병). 2025년 12월 말 기준 반도체 장비, LCD/OLED 디스플레이 장비, 글로브사업, 단열재사업은 중단사업으로 분류되어 있다.
대표이사는 최현준.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 원)
| 항목 | 2025 | 2024 | 2023 |
|---|---|---|---|
| 매출액 | 25,266 | 27,134 | 20,212 |
| 영업이익(손실) | -831 | 245 | -10,401 |
| 당기순이익(손실) | -15,724 | -7,821 | -13,678 |
별도기준 2025년: 매출액 175.1억 원, 영업이익 8.6억 원, 당기순손실 84.9억 원.
사업 부문
- 더코디_코일트랜스포머부문 — 주력사업(가전·전장·태양광용 코일·트랜스포머·인덕터)
- 더코디_반도체디스플레이장비부문 — 중단영업(세정장비·도포현상장비·HP/CP 등)
주요 주주
밸류체인
→ 더코디_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최근 수년간 대규모 순손실 지속(2023~2025년 연결 순손실 누적 300억 원 이상)
- 최대주주가 수차례 변경된 이력(케이바이오투자조합 → 코디엠바이오컨소시엄 → 경남바이오파마 → 이석산업개발)으로 지배구조 안정성 낮음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사업 중단에 따른 사업재편 리스크
- 배당 미실시(최근 3년간 배당 이력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