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대양전기공업(주)(DAEYANG ELECTRIC Co., Ltd.)는 1977년 개인기업으로 창업, 1988년 법인 전환한 부산광역시 사하구 소재 기업으로, 2011년 7월 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제38기, 2025.12 결산). 대표이사는 서영우이며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이다.

사업부문은 조선산업(선박용 조명), 방위산업(통신시스템·전력시스템·수중로봇·축전지), 철도산업(전력시스템·센서), 자동차산업(ESC·수소차용 압력센서) 4개로 구성된다. 조선산업의 선박용 조명은 48년 업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압도적 점유율을 보유(비상장 경쟁사 다수로 객관적 수치는 미확인)하고 있으며, 1990년 11월 방위산업체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자동차용 ESC 압력센서와 수소차용 압력센서는 매출 비중은 작지만 성장성이 가장 큰 신규 사업으로, 특히 수소차용 압력센서는 독점적 지위를 유지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100% 방산기업인 종속회사 한국특수전지(주)(1997년 설립, 잠수함용 축전지 국내 독점 공급)를 연결대상으로 보유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구분2025년(38기)2024년(37기)2023년(36기)
매출액2,3011,963-
영업이익271157-
당기순이익248196-
자산총계3,2203,086-
자본총계2,6922,453-

2025년 연결 매출액 2,301억 원(전년比 +17.2%), 영업이익 271억 원(+72.5%), 당기순이익 248억 원(+26.5%). 국내 조선시장 성장에 따른 조명부문 반등과 방산부문 수주 잔고 증가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자기자본이익률 개선과 함께 자본총계는 2,692억 원(+9.8%)으로 증가.

기업신용평가등급(한국평가데이터): 2025.04.25 AA-(정기평가), 2024.04.30 A+, 2023.05.02 A0로 상향 추세. → 대양전기공업 신용등급

배당: 2025년(37기 결산) 주당 현금배당 200원(현금배당성향 7.5%), 2024년(36기 결산) 주당 100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서영우 — 대표이사 겸 최대주주, 59.34% (특수관계인 포함 59.45%)

밸류체인

→ 대양전기공업 밸류체인

경영진

  • 서영우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
  • 박정귀 — 전무, 경영지원본부장(사내이사), 한국특수전지(주) 사내이사 겸직

리스크

  • 방산부문은 수주 변동성과 정부 예산 정책에 좌우되며, 연구개발비·설비투자 부담이 큼
  • 자동차산업(압력센서)은 신규 성장동력이나 아직 매출 비중이 작아 수익 기여 제한적
  • 조선업 경기(발주·환율) 민감도가 높음(주요 고객: HD현대그룹,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J중공업 등)
  • 종속회사 한국특수전지는 방위산업 특성상 정보 공개가 제한적(원자재·생산설비 미기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