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대아티아이 주식회사(영문: DAEA TI Co., Ltd.)는 1995년 9월 12일 철도신호제어시스템 개발 및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2001년 5월 1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본점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수도로139(내동)에 소재한다.
주 사업은 철도의 차량간 운행거리·운행속도·운행시간 등을 제어하는 철도신호제어시스템(열차제어시스템)의 개발·공급이며, 해외법인(대아글로벌, DAEA TI TRANSPORTATION PHILIPPINES INC, PT. DAEATI RAILWAY INDONESIA 등)을 통해 철도신호 관련 용역도 수행한다. 2025년 상반기부터는 그릭요거트 등 유제품을 직접 제조·유통하는 FS사업부문에 신규 진출했다.
2025년 1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자회사 남부솔루션(주)를 흡수합병(2025.4.1 합병등기 완료)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항목 | 2025년(제31기) | 2024년(제30기) | 2023년(제29기) |
|---|---|---|---|
| 매출액 | 1,531.9억원 | 1,491.5억원 | 1,123.3억원 |
| 영업이익 | 75.6억원 | 78.0억원 | 30.0억원 |
| 당기순이익 | 204.0억원 | 146.8억원 | 107.0억원 |
| 자산총계 | 3,364.2억원 | 2,920.1억원 | 2,514.9억원 |
사업 부문
- 대아티아이 철도사업부문 — 매출 비중 98.29%, 영업이익 90.9억원 (2025년)
- 대아티아이 FS사업부문 — 그릭요거트 등 유제품, 매출 비중 0.28%, 영업손실 12.8억원 (2025년, 2025년 상반기 신규 진출)
주요 주주
- 최진우 — 15.66% (최대주주)
- 특수관계인 합산(최진우 외 3인): 16.15%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소송: 한국철도기술연구원(5억원), 국일내외건축(9.9억원), 새벽(2.6억원), 현대유리건업(22.2억원), 엠지캐피탈 외(5억원) 등 손해배상 청구소송 5건 계류 중(합계 약 44.7억원). 최종 결과에 따라 재무에 부정적 영향 가능.
- 고객 집중: 철도사업부문 매출이 관공서·공기업 등 소수 대형 발주처(정부·지자체·철도공사 등 공공 철도 인프라 사업)에 집중되어 있어, 공공 발주 정책 변화나 특정 프로젝트 지연 시 실적 변동성이 큼.
- 신규사업 부진: 2025년 신규 진출한 FS사업부문(유제품)은 매출 비중이 미미하고 영업손실 상태로, 사업 안정화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
- 경영진 변동: 2024~2025년 사이 대표이사가 수차례 교체(이일수/이상백 → 최진우 → 정태운 → 정태운·최종윤 각자대표)되어 경영 연속성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단, 거래정지·관리종목 지정·자본잠식·계속기업 불확실성 등 상장유지 관련 중대 부실 징후는 확인되지 않음(코스닥 상장 정상 유지).
신용등급
Citations
- [대아티아이 2025 사업보고서](/sources/대아티아이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