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대동스틸은 1973년 8월 대동강업주식회사로 설립되어 철강재 유통업을 시작하였으며, 1975년 4월 국내 유일 고로업체인 POSCO의 열연제품 지정판매점으로 선정된 이래 철강재 공급의 일익을 담당해 왔다. 2000년 8월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고, 2002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1989년 포항공장에 Die Shear Line을 설치한 것을 계기로 단순 유통업에서 종합 철강재 Coil Service Center로 전환하였으며, 현재 포항·인천 두 공장에 Rotary Shear Line·Slitter Line 등 5기의 Coil Service 설비를 보유·가동 중이다. 포항공장은 POSCO 인접 공업단지에 위치해 물류비를 최소화하고, 인천공장은 중국 등 수입제품을 선박으로 저렴하게 운송해 원가경쟁력을 유지한다. 본점은 인천광역시 남동구이며, 대표이사는 임형기(회장)·임주희(사장) 공동대표 체제다. 기업집단 소속은 없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제53기) | 2024년(제52기) | 2023년(제51기) |
|---|---|---|---|
| 매출액 | 119,164 | 139,703 | 137,635 |
| 영업이익(손실) | (1,166) | (1,951) | (2,424) |
| 당기순이익(손실) | 276 | 449 | (2,189) |
| 자본총계 | 70,888 | 69,717 | - |
출처: 대동스틸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 대동스틸 철강가공유통부문 — 1차금속(철강) 단일 부문. 제품(철판) 48.2%, 상품(철판·형강) 50.7%, 임가공 1.1%.
주요 주주
- 임형기 — 20.09% (최대주주, 대표이사 회장)
- 오수복 — 10.00% (배우자)
- 임주희(녀, 대표이사) 4.68%, 임지현(녀, 전무이사) 3.33% — 특수관계인 합계 38.10%
- 소액주주 8,464인, 지분율 48.09%
밸류체인
경영진
- 임형기 — 대표이사 회장(사내이사), 최대주주 본인
- 임주희 — 대표이사 사장(사내이사)
- 임지현 — 전무이사(사내이사, 기획관리 총괄)
- 주요식 — 사외이사(비상근)
- 차맹기 — 감사(비상근)
리스크
- 원재료(코일) 매입의 90% 이상을 포스코에 의존, 대체 공급처 제한적.
- 철강재 가격 변동 주기가 년 단위에서 년/분기/월 단위로 짧아져 수익성 변동성 확대.
- 2023~2025년 3개년 연속 영업손실 기록(다만 손실폭은 축소 추세: -2,424→-1,951→-1,166백만원).
- 현대제철 대리점 및 수입유통업체 증가로 경쟁 심화, 전통적 지역영업권 약화.
- 최대주주 일가(임형기·오수복·임주희·임지현) 특수관계인 지분 38.10%로 가족경영 구조, 5개년간 최대주주 변동 없음.
Citations
- 대동스틸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대동스틸-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