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대교는 1976년 한국공문수학연구회로 설립되어 1986년 ㈜대교문화로 법인전환, 1991년 현재 상호로 변경한 교육문화기업입니다. 2004년 2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습니다. ‘눈높이’·‘써밋’·‘솔루니’·‘차이홍’ 등 학습지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 교육서비스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시니어사업(‘대교뉴이프’)과 해외교육사업(Eye Level 브랜드, 미국·홍콩·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싱가폴)을 영위합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강호준·강호철 각자대표 체제입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구분제39기(2025)제38기(2024)제37기(2023)
매출액6,500억 원6,635억 원6,562억 원
영업이익-34억 원-16억 원-278억 원

기업신용평가등급 BB+(한국평가데이터, 2025.10.23). 상세: 대교 신용등급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대교홀딩스 — 54.51%(보통주) | 지주회사, 비상장
  • 강영중 — 8.43%(보통주), 13.26%(우선주) | 최대주주 개인, 대교홀딩스 최대출자자(84.0%)
  • 대교문화재단 — 3.52%(보통주) | 공익법인
  • 크리스탈원 — 0.02%(보통주), 9.56%(우선주) | 관계회사

밸류체인

대교 밸류체인 참조 — 주요 원재료(용지) 공급사 타라유통, 외주가공 타라TPS 등

경영진

  • 강호준 — 사내이사(대표이사), 이사회 의장, CEO
  • 강호철 — 기타비상무이사(대교홀딩스 대표이사 겸직)
  • 변규숙 — 사내이사
  • 박수완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회계·재무전문가)

리스크

  • 국내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구조적 매출 정체 리스크(교육서비스 매출의 93% 이상이 내수)
  • 시니어사업 3개년 연속 영업손실
  • 신용등급 BB+로 상대적으로 낮은 등급, 차입금 재조달 리스크
  • 강사(개인사업자) 관련 소송·잠재소송 충당부채 존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