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신정기
사업 개요
기신정기(주)(영문 KISHIN CORPORATION, 약칭 KISHIN)는 1988년 7월 28일 플라스틱 사출금형용 몰드베이스(MOLD BASE)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일본 후타바전자공업(주)와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2007년 10월 30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본사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은봉로 111이며, 대표이사는 윤현도이다.
주요 사업은 플라스틱 사출금형용 몰드베이스(MOLD BASE), 정밀 플레이트(PRECISION PLATE), 프레스 금형용 다이세트(DIE SET) 제조·판매이며, 대형 몰드베이스의 원재료인 금형용 단조강을 판매하는 강재사업도 영위한다. 종속회사 기신메가텍(주)은 몰드베이스 및 금형용 부품을 제조·판매하며, 2015년 8월 베트남 박닌성에 지분 100%로 설립한 KISHIN VIETNAM COMPANY LIMITED가 2016년 6월부터 몰드베이스를 생산 중이다.
국내 사업장은 인천 본사·제1공장·제2공장·강재공장·대형몰드공장 및 서울·대구·부산 영업소, 호남출장소 등 9개소이며, 종속회사 기신메가텍(주)의 발안공장(경기 화성)을 포함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제38기(2025.04~2026.03) | 제37기(2024.04~2025.03) | 제36기(2023.04~2024.03) |
|---|---|---|---|
| 매출액 | 1,193 | 1,313 | 1,379 |
| 영업이익(손실) | (37) | 10 | 25 |
| 당기순이익(손실) | (8) | 31 | 17 |
- 자산총계 2,598억 원, 부채총계 132억 원, 자본총계 2,465억 원(연결, 제38기말 기준).
- 매출은 몰드베이스 부문이 73.1%로 절대적 비중을 차지, 정밀 플레이트 10.2%, 단조강 7.1%, 프레스 3.8%.
- 제38기 매출·영업이익 모두 전기 대비 감소, 영업손익·순손익 적자 전환.
사업 부문
- 기신정기 몰드베이스부문 — 매출 비중 73.1%
- 기신정기 플레이트부문 — 매출 비중 10.2%
- 기신정기 단조강부문 — 매출 비중 7.1%
- 기신정기 프레스부문 — 매출 비중 3.8%
주요 주주
(기준일 2026.03.3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통주 합계 70.38%)
| 주주 | 지분율 | 관계 |
|---|---|---|
| 후타바전자공업 | 60.89% | 최대주주 본인(일본 상장법인) — 기업 페이지 |
| 기신산기 | 2.50% | 계열회사 |
| 기신몰드 | 0.47% | 계열회사 |
| 윤현도 | 4.73% | 계열회사 임원(대표이사) |
| 윤현필 | 0.33% | 계열회사 임원 |
| 윤혜란 | 1.43% | 계열회사 임원 |
| 이종원 | 0.04% | 계열회사 임원 |
| 우리사주조합 | 0.09% | 우리사주조합 |
| 소액주주 | 28.17% | 소액주주(4,489명) |
밸류체인
- 기신정기 밸류체인 — 원재료 공급사(POSCO·KOBE제강)·고객사(금형업체) 관계
경영진
- 윤현도 — 대표이사 사장, 사내이사 (1999.08~현재)
- 김병옥 — 사외이사 (2023.06~현재)
- 다카하시 미키야 — 사내이사(비상근), 경영자문 (2017.06~현재)
- 카야노 마사유키 — 사내이사(비상근), 경영자문 (2018.06~현재)
- 이인재 — 상근감사 (2023.06~현재)
- 이시카와 코지 — 비상근감사 (2025.06~현재)
리스크
- 수익성 악화: 제38기 매출 9.1% 감소, 영업손익·순손익 적자 전환.
- 경기 민감성: 금형 수요산업(자동차·정보통신·가전·반도체·디스플레이)의 경기 변동에 직간접 영향.
- 원재료·환율 변동: 후판 강재(S55C) 등 철강 원재료 가격 및 수입 비중에 따른 환율 변동 노출.
- 연결 구조조정: 종속회사 (주)원진정공이 2025년 12월 법인 폐업 결정.
- 수출 환경: 미국 관세 리스크, 중국 등 외산 저가금형 공세로 국내 금형산업 수출 여건 악화 우려.
- 지배구조: 최대주주 후타바전자공업(일본) 및 계열 임원 다수가 이사회에 참여, 계열 거래·겸직 존재.
Citations
- 기신정기 2025 사업보고서 — 회사 개요·재무·사업부문·주주·경영진 전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