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그리드위즈(Gridwiz Co., Ltd.)는 2013년 3월 5일 설립되어 2024년 6월 1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에너지 플랫폼 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산운로208번길 25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김구환이다.
전력산업이 중앙집중형 공급 구조에서 재생에너지·분산자원 기반의 유연한 전력 시스템으로 전환됨에 따라, 그리드위즈는 분산에너지 자원(DER)을 통합·운영하는 가상발전소(VPP, Virtual Power Plant)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다음 4개 사업을 영위한다.
- 수요관리(DR, Demand Response) 서비스 — 국내 1위 수요관리 사업자로,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수요자원 거래시장(경제DR·신뢰성DR·플러스DR 등)에 자체 EMS 플랫폼 ‘PINE’을 기반으로 참여
-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이모빌리티, EM) — ISO 15118 국제표준 기반 PLC 충전 통신모뎀(SECC·EVCC) 및 양방향(V2G) 충전기 ‘스카이블루(Skyblue)’ 제조·판매
-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 ESS 컨설팅·설계·구축(EPC)·운영관리(O&M) 통합 솔루션
- 태양광(PV) 사업 — 국내 약 10MW 규모 태양광 발전소 운영 및 EPC 사업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1,318.7 | 15.9 | 41.6 | 1.2% |
| 2024 | 1,246.7 | (43.4) | (27.9) | (3.5)% |
| 2025 | 1,256.1 | 8.2 | 20.2 | 0.6% |
2025년 매출 비중: 수요자원거래매출(DR) 78.3%, 제품매출(EM 모뎀·충전기) 12.4%, 공사매출(ESS·PV) 5.8%, 신재생에너지매출 1.3%, 용역매출 1.6%.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595.4억 원, 영업손실 23.8억 원, 당기순이익 105.9억 원(투자자산 관련 이익 등 반영).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김구환 | 21.74% | 대표이사, 최대주주 |
| SK가스 | 20.83% | 기타비상무이사 1인 파견 | 기업 페이지 |
| 류준우 | 4.25% | 등기임원(사내이사, 사장) |
| 김현웅 | 2.83% | 등기임원(사내이사, 부사장) |
| 소액주주 | 42.50% | 21,682명(2025.12.31 기준) |
밸류체인
주요 상품
- PINE (수요관리시스템, EMS 플랫폼)
- 스카이블루(Skyblue) — V2G 양방향 전기차 충전기(7kW/11kW/30·40kW)
- GW SECC/EVCC 시리즈 — 전기차·충전기용 PLC 통신 모뎀
경영진
- 김구환 — 대표이사(최대주주, 21.74%)
- 류준우 — 사장(경영총괄, 사내이사)
- 김현웅 — 부사장(EM사업총괄, 사내이사)
- 최이룩 — 기타비상무이사(SK가스 재무실장 겸직)
- 김상태 — 사외이사
- 최홍식 — 사외이사
- 김진수 — 감사
리스크
- 수요자원거래매출(DR) 의존도가 78.3%(2025년)로 매우 높아 전력시장 제도 변경(정산 규칙·SMP 변동)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큼
- 2024년 연결 영업손실(-43.4억 원) 기록 이력 — 수익성 변동성 존재
-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은 다수 경쟁사가 존재하는 경쟁 심화 영역
- 태양광·ESS 사업은 재생에너지 정책·보조금 제도에 실적이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