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전자
사업 개요
경인전자는 1973년 한국미유끼산업(주)로 설립되어 1974년 합작투자승인을 받고 경인전자(주)로 상호를 변경한 전자부품 제조업체입니다. 1989년 6월 20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되었으며, 종목코드는 009140입니다. 본사는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에 위치합니다.
주요 사업은 REMOCON(리모컨)·THERMOSTAT(바이메탈 온도제어부품, TMS)·SWITCH(스위치) 제조이며, 2009년 이후 자동차용 부품 사업과 IoT 사업으로 확장했습니다. 생산의 대부분은 중국 현지 종속회사(심천·천진 공장)에서 이뤄집니다.
- 리모컨: 미국 TV사向 IR/BT 리모컨이 주력. 2025년 단일 매출의 79.3%를 차지하는 핵심 제품
- THERMOSTAT/TMS: 바이메탈 기반 온도제어·프로텍터 부품으로 자동차(시트히터), 세탁기·식기세척기(탁도센서)에 공급
- 스위치: SMD·마이크로 스위치, 가전·자동차용
- IoT: IoT RF 모듈·센서·릴레이 제품 (Tuya, 고퀄, 말타니 등)
종속회사 3사: Kyungin Electronics(Shen Zhen), Kyungin Electronics(Tian Jin), Kyungin America INC.
벤처기업 인증(2024.2.14)을 받은 중소기업입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IFRS 연결)
| 구분 | 2023 (51기) | 2024 (52기) | 2025 (53기) |
|---|---|---|---|
| 매출액 | 21,136 | 22,942 | 36,074 |
| 영업이익 | 216 | -1,271 | 1,024 |
| 당기순이익 | 5,785 | 2,560 | 3,828 |
별도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3 (51기) | 2024 (52기) | 2025 (53기) |
|---|---|---|---|
| 매출액 | 11,900 | 12,440 | 20,533 |
| 영업이익 | 154 | -1,131 | 887 |
| 당기순이익 | 2,467 | 962 | 1,513 |
- 2025년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57.2% 급증(131억원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습니다. 북미 TV사向 리모컨 매출 확대가 견인.
- 연결 자산총계 873억원, 자본총계 804억원, 부채비율 8.57%로 무차입·고자기자본 구조.
- 지배지분 주당순이익 2,937원, 배당성향 43.35%(2025), 연속 현금배당.
- 자기주식 258,665주(보유비율 16.47%) 보유.
사업 부문
- 리모컨 사업 — 2025 매출의 약 79%, 핵심 부문
- THERMOSTAT(TMS) 사업 — 자동차·가전용 온도제어부품
- 스위치 사업 — 가전·자동차용 스위치
주요 제품·서비스
- 경인전자 리모컨 — TV/AV용 IR·BT 리모컨, 2025 단일 매출 비중 79.33%(주력 제품)
- 자동차용 바이메탈 온도제어부품 — 국산화 이후 독점적·안정적 수요 확보(THERMOSTAT/TMS, 2025 매출 비중 10.25%)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 김성은 — 49.98% (대표이사 본인, 최대주주) | 경영진 페이지
- 김성은 외 특수관계인 합계 — 50.66% (795,779주)
- (주)アクセス(Access) — 2.74%
- 경인전자 자기주식 — 16.47%
- 소액주주(2,083명) — 28.60%
5% 이상 단독 주주는 김성은(49.98%) 1인이며, 국민연금 등 기관의 5%+ 지분 보고는 없습니다. 2022년 2월 최대주주가 김효조(부)에서 김성은(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밸류체인
핵심 특징: 매출의 64.58%가 단일 외부고객(북미 TV사)에 집중. 원재료는 바이메탈·스위치 부품 등.
경영진
- 김성은 — 대표이사 사장 (경영총괄), 최대주주
- 김효조 — 회장 (사내이사, 김성은의 부, 창업주 가문)
- 김진백 — 사외이사 (변리사, 김앤장)
- 최병용 — 감사 (비상근)
- 한영운 — 사장 (미등기, 운영총괄)
리스크
- 고객 집중도: 매출의 64.58%가 단일 북미 TV사에 의존. 고객 이탈·수요 변동 시 실적 변동성 큼.
- 제품 집중도: 리모컨이 매출의 약 79%를 차지. 리모컨 산업은 성숙기로 가격경쟁 심화.
- 환율 위험: 수출 비중이 높고 중국 종속회사 운영으로 외환 변동에 노출.
- 원재료 가격: 바이메탈 등 원자재 단가 상승에 민감.
- 시장 위축: 전자식 컨트롤러 전환으로 THERMOSTAT·스위치 국내 시장 축소 추세.
Citations
- 경인전자 2025 사업보고서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9140_경인전자_202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