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WISCOM(한글: 위스컴, 영문: WISCOM CO.,LTD., “Wooshin Industry Superior COMpound”의 약자)은 1978년 5월 9일 우신산업주식회사로 설립되어 1996년 11월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으며, 화학합성수지(PVC, PE, PP, PC, ABS 등) Compound 제조·가공·판매업과 도소매업을 영위한다. 생산 제품은 전력·통신용 케이블, 자동차 케이블, 내장재, 건축자재, 호스, 생활용품 등에 사용되며 PVC Compound 내수 시장점유율 약 15%를 보유하고 있다. 본사·안산1·2공장, 시화·안성·여수 공장 등 국내 5개 생산공장과 중국 무석·강문 2개 해외법인을 운영한다. 대표이사는 구조웅(회장), 구영일 각자대표 체제.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손실) | 당기순이익(손실) | 영업이익률 |
|---|---|---|---|---|
| 제46기(2023) | 112,319 | △2,855 | △476 | △2.5% |
| 제47기(2024) | 98,537 | △8,863 | △23,917 | △9.0% |
| 제48기(2025) | 103,276 | △698 | 1,342 | △0.7%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96,976백만 원, 영업이익 305백만 원(흑자), 당기순이익 2,416백만 원.
사업 부문
- WISCOM 제품(Compound)부문 — 매출비중 66.9%
- WISCOM 임가공부문 — 매출비중 26.9%
- WISCOM 중국부문 — 매출비중 12.3%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구영일 | 40.04% | 대표이사, 본인 |
| 구조웅 | 0.00% | 회장, 부→자 증여로 지분 이전 |
| 조길수 | 4.58% | 모(구영일의 모) |
| 구동수 | 3.36% | 자 |
| 백지은 | 1.02% | 처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 52.45%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구조웅 — 회장(사내이사, 각자대표)
- 구영일 — 대표이사(사내이사)
- 안영준 — 이사(사내이사, CFO)
- 조진한 — 사외이사(감사위원)
- 신현호 — 사외이사(감사위원)
- 김대우 — 사외이사(감사위원)
리스크
- PVC/PE/PP RESIN, 가소제 등 원재료 가격이 국제 유가·환율에 연동되어 원가 변동성 존재
- 매출액 대비 10% 이상 단일 거래처 존재(약 22% 비중) — 고객 집중도 리스크
- 평균가동률 52.85%(전년 54.77%)로 하락 — 수요 둔화 가능성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 지속(2025년 소폭 적자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