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더이앤엠 주식회사(THE E&M Co., Ltd.)는 2002년 7월 1일 현진소재㈜에서 물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2006년 10월 1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2016년 6월 용현비엠㈜에서 현재 사명으로 변경. 대표이사는 신환률이며, 본점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101안길 41(닛시빌딩)이다.

주요사업은 1인 미디어(개인방송) 플랫폼 ‘팝콘티비’를 운영하는 인터넷 사업부문, 1인 미디어·유튜브 방송자를 지원·관리하는 MCN 및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수행하는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 경영·금융자문컨설팅을 수행하는 기타 사업부문으로 구성된다. 최근에는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영상·미디어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을 추진 중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 (제22기)317.0-76.6-328.6-24.2%
2024 (제23기)222.0-74.7-132.5-33.7%
2025 (제24기)123.4-85.8-199.1-69.5%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을 기록했으며,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44.4% 감소했다.

사업 부문

  • [인터넷 사업부문](/segments/THE E&M_인터넷사업부문) — 매출 비중 69%
  •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segments/THE E&M_엔터테인먼트사업부문) — 매출 비중 31%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신환률8.06%대표이사·최대주주 (2,459,298주)
주디스투자조합8.03%기관투자자
[나비스피델리스 5호조합](/shareholders/나비스피델리스 5호조합)4.69%前 최대주주(2024년 3월 변경)
기타(소액주주)55.82%분산 소유

밸류체인

→ [THE E&M 밸류체인](/value_chain/THE E&M_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신환률 — 대표이사(경영총괄), 최대주주 본인
  • 김대권 — 대표이사(기술총괄) — 보고서 작성기준일 이후(2026.01.16) 사임
  • 배문섭 — 사내이사(경영전략 총괄)

종속회사 (stub)

리스크

  • 미디어 플랫폼 시장 경쟁 심화로 방송자·이용자 이탈, 매출 급감(2025년 -44.4%)
  • 3개년 연속 영업손실 및 순손실 지속, 부채비율 113.4%(2025년말)
  • 영상문화 복합단지 신규사업은 인허가 지연·부동산 정책 변화 리스크 노출

Citations

  • [THE E&M 2025 사업보고서](/sources/THE E&M_2025_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