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씨아이에스 주식회사(CIS Co., Ltd., 코스닥 상장명 SFA넥셀)는 2002년 9월 26일 설립되어 2017년 1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이다. 본사는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47길 37(봉무동)이며, 율암·성서·달성사업장과 충남 아산사업장을 운영한다. 대표이사는 김동진. 이차전지 생산에 필요한 전극공정 장비(Coater, Calender, Slitter)와 디스플레이 증착·검사장비, 이차전지·반도체·PCB 검사·측정장비를 제작한다. 2023년 3월 최대주주가 지비이홀딩스에서 에스에프에이로 변경되며 에스에프에이(디와이)그룹 계열사로 편입되었고, 2024년 12월 2일 에스에프에이의 종속회사였던 에스엔유프리시젼㈜을 합병하여 디스플레이 제조 사업부가 신설되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11기(2025) | 제10기(2024) | 제9기(2023) |
|---|---|---|---|
| 매출액 | 407,181 | 508,541 | 310,164 |
| 영업이익 | 33,510 | 59,346 | 38,943 |
| 매출액 증가율 | -19.93% | 63.96% | 94.63% |
출처: SFA넥셀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 SFA넥셀 이차전지전극공정장비사업부 — Coater·Calender·Slitter 등, 2025년 매출 비중 약 65%(Calender 51.57%+Coater 11.31%+Slitter 2.59%)
- SFA넥셀 증착검사장비사업부 — 디스플레이 증착·검사장비, 이차전지·반도체·PCB 검사장비, 2025년 매출 비중 15.90%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김동진 — 대표이사(사내이사)
- 홍선주 — 전무(사내이사, 경영관리)
- 김영민 — 기타비상무이사 (SFA반도체 겸직)
- 이철성 — 기타비상무이사 (에스에프에이 겸직)
- 박정우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계열사
에스에프에이(디와이)그룹 계열. 최대주주 에스에프에이(33.23%), 최상위 지배자는 디와이홀딩스. 종속회사는 CIS USA INC.(미국, 2차전지 제조장비 판매, 지분 100%)와 SNU PRECISION (TAIWAN) CO., LTD.(대만, A/S 서비스업, 지분 100% — 2025년 매각 추진 의결).
신용등급
→ [SFA넥셀 신용등급](/ratings/SFA넥셀 신용등급) — 한국평가데이터 BBB+(2025.11.07), 직전 이크레더블 BB(2024.04.25)에서 상향.
리스크
- 2025년 매출액 전년 대비 19.93% 감소, 영업이익 43.53% 감소 — 이차전지 설비투자 사이클 둔화 영향.
- 주요 고객사 5개사에 대한 매출 집중도 높음(2025년 상위 5개사 합산 약 70.4%: 18.1%, 17.3%, 12.0%, 11.9%, 11.1%).
- 재고자산평가충당금 291억원(2025년말)으로 전년(253억원) 대비 증가 — 재공품·제품 가치하락 리스크.
-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 상용화 지연 시 신규 장비(황화물계 고체전해질, 드라이 코터 등) 투자 회수 지연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