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피아이첨단소재 주식회사(영문명: PI Advanced Materials Co., Ltd., 이하 “PI첨단소재”)는 2008년 6월 2일 코오롱인더스트리(주)와 SKC(주)가 각각의 PI필름 사업부를 분할·합병하여 설립한 에스케이씨코오롱피아이(주)를 모태로 한다. 2020년 5월 현재 사명으로 변경했으며, 2014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 2021년 8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으로 이전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PI(Polyimide, 폴리이미드)필름과 바니쉬, 파우더/성형품의 제조·판매로, 2025년 말 기준 전체 매출의 99.9%를 차지한다. PI필름은 상용화된 플라스틱 필름 중 가장 뛰어난 물성(-269℃~400℃ 내열·내한성, 치수 안정성, 전기 절연성)을 가진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IT기기 FPCB(연성회로기판)용, 방열시트(인조 그라파이트 시트)용, 디스플레이(CoF·폴더블) 용, EV 배터리 절연 Tape용 등에 사용된다.

본사·생산공장은 충청북도 진천군에 있으며, 경상북도 구미에도 생산공장을 운영한다(진천·구미 2개 공장 체제). 2014년부터 글로벌 PI필름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2025년 기준 30.1%, 2위 일본 K社 10.3%, 3위 일본 T社 6.1%, 4위 미국 Q社 5.6%).

대표이사는 송금수(2023년 3월 선임). 최대주주는 (주)아케마코리아홀딩(지분 54.07%)이며, 그 지배기업은 프랑스 화학기업 Arkema S.A.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K-IFRS 개별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 없음)

구분제18기(2025)제17기(2024)제16기(2023)
매출액2,634억 원2,513억 원2,176억 원
영업이익(손실)430억 원338억 원(56억 원)
당기순이익(손실)304억 원223억 원(34억 원)
주당순이익(원)1,035758(117)
자산총계4,648억 원5,277억 원5,181억 원
자본총계3,552억 원3,352억 원3,133억 원
  • 2025년(제18기) 매출액 2,634억 원(전년비 +4.8%), 영업이익 430억 원(전년비 +27.2%), 영업이익률 16.3%로 개선.
  • 2023년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2024~2025년 연속 흑자전환 및 이익 확대.
  • 연구개발비: 2025년 93억 원(매출액 대비 3.5%), 2024년 98억 원(3.9%), 2023년 104억 원(4.8%).
  • 배당: 2025년 주당 350원(현금배당금총액 103억 원), 2024년 주당 350원(103억 원) 지급.

사업 부문

단일 사업(PI필름·바니쉬·파우더/성형품)으로 별도 사업부문 공시는 없으나, 용도별로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PI첨단소재 PI필름·소재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 PI첨단소재 밸류체인

경영진

  • 송금수 — 대표이사(사내이사)
  • 오형일 — 사외이사(감사위원장)
  • 양재호 — 사외이사(감사위원)
  • 이제원 — 사외이사(감사위원)
  • 마크 앙리 플로랑 슐러(Marc Henri Florent SCHULLER) — 기타비상무이사 (Arkema S.A. COO)
  • 마리 조세 돈시온(Marie Jose DONSION) — 기타비상무이사 (Arkema S.A. CFO)
  • 한현수 — 기타비상무이사 (주식회사 아케마 대표이사)

리스크

  • 고객 집중도: 상위 고객 매출 비중이 매출액의 약 25.7%(2025년), 25.98%(2024년)로 특정 고객 의존도 존재.
  • 환율 변동: 매출·매입 상당액이 USD·EUR·JPY·CNY 등 외화로 이루어져 환위험에 노출. 다만 원자재 매입 통화를 매출 통화와 일치시켜 환위험을 일부 상쇄.
  • 경쟁 심화: 일본 K社·T社, 미국 Q社 등 후발주자와의 점유율 경쟁 지속 — 2023년 28.9% → 2024년 30.5% → 2025년 30.1%로 소폭 하락.
  • 전방산업 경기 민감도: 최대 수요처인 모바일 FPCB 시장 경기에 영향을 받으며, EV·디스플레이 등으로 용도 다변화 진행 중.
  • 최대주주 지배구조: 2023년 12월 (주)코리아피아이홀딩스에서 (주)아케마코리아홀딩(Arkema 계열)으로 최대주주 변경 — 글로벌 화학기업 편입에 따른 경영 방향성 변화 가능성.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