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NHN KCP(엔에이치엔케이씨피 주식회사, 영문 NHN KCP Corp.)는 1994년 12월 설립된 종합 결제기업으로, 온라인결제·오프라인결제·프로젝트 사업의 3개 사업부 체제로 운영된다. 온라인결제 사업부는 전자상거래업자 대상 전자지급결제대행(PG) 서비스와 온라인 부가통신망(VAN) 서비스를, 오프라인결제 사업부는 오프라인 가맹점 대상 VAN 서비스 및 결제 단말기 공급업을 영위한다. 프로젝트 사업부는 O2O 결제, 무인주문결제, 클라우드 POS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200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2006년 한국사이버페이먼트㈜ 흡수합병, 2016년 “엔에이치엔한국사이버결제㈜“로 상호 변경을 거쳐 2023년 3월 “엔에이치엔케이씨피㈜“로 재변경했다. 국내 약 32만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접 최대주주는 엔에이치엔페이코(NHN 그룹 계열, 지분 42.33%)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원)
| 항목 | 2025년(제31기) | 2024년(제30기) | 2023년(제29기) |
|---|---|---|---|
| 매출액 | 1조 2,348억 8,275만 | 1조 1,053억 2,551만 | 9,720억 1,622만 |
| 영업이익 | 546억 8,794만 | 437억 8,183만 | 419억 5,892만 |
| 당기순이익 | 457억 7,793만 | 452억 5,722만 | 352억 1,558만 |
사업 부문
- NHN KCP 온라인결제 — 매출 비중 89.9% (PG·온라인 VAN)
- NHN KCP 오프라인결제 — 매출 비중 8.9% (오프라인 VAN·단말기)
- NHN KCP 프로젝트사업 — 매출 비중 1.2%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박준석 — 대표이사
- 정승규 — 부사장(사내이사)
- 박승구 — 전무이사(사내이사)
- 조창환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 이광준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 최정민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장)
리스크
- 직접 최대주주 엔에이치엔페이코의 간편결제(페이코) 사업과 매출 연관성이 높아 관계사 사업 변동에 노출.
- 신규 추진 사업(렌탈업·선불전자지급수단업·데이터센터 운영·임대업)에서 미수금·보안·물리적 사고 리스크 발생 가능.
- 오프라인 VAN 사업 특성상 전국 단말기 공급망·가맹점 관리 협력망 유지 비용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