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머트리얼즈
사업 개요
LS머트리얼즈(엘에스머트리얼즈 주식회사, LS Materials Co., Ltd.)는 2021년 1월 1일 LS엠트론의 울트라캐패시터(UltraCapacitor, UC)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LS전선의 자회사다. 2023년 12월 1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본사는 경기도 안양시(엘에스엠트론타워)에 있다.
주력 사업은 신재생에너지·스마트팩토리 AGV·전기차 분야에 쓰이는 중·대형 울트라캐패시터 셀·모듈 제조·판매(UC사업부문)이며, 종속회사 LS알스코를 통해 자동차부품·산업용 알루미늄 소재 가공(알루미늄사업부문)과 교량외장재·경관시설 설계·시공(경관재사업부문)도 영위한다. 2023년 설립된 종속회사 하이엠케이는 알루미늄사업부문 확장을 위해 2025년 5월 구미공장을 준공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 구분 | 2025년(제5기) | 2024년(제4기) | 2023년(제3기) |
|---|---|---|---|
| 매출액 | 1,535.8억 원 | 1,420.8억 원 | 1,368.8억 원 |
| 영업이익(손실) | -1.4억 원 | 62.0억 원 | 135.7억 원 |
| 당기순이익(손실) | -10.1억 원 | 56.9억 원 | 122.2억 원 |
UC사업부문(별도)은 매출 291.5억 원에 영업손실 -49.4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적자를 확대한 반면, LS알스코의 알루미늄·경관재 부문이 연결 실적을 지지하고 있다. 상세는 LS머트리얼즈 2025 사업보고서 참조.
사업 부문
- LS머트리얼즈 UC사업부문 — 울트라캐패시터 셀·모듈 (매출 291.5억 원, 영업손실 -49.4억 원)
- LS머트리얼즈 알루미늄사업부문 — LS알스코 알루미늄 가공 (매출 1,041.5억 원, 영업이익 75.0억 원)
- LS머트리얼즈 경관재사업부문 — LS알스코 교량·경관시설 (매출 213.4억 원, 영업이익 20.1억 원)
주요 주주
- LS전선 — 43.51% (최대주주, 29,438,830주)
- 우리사주조합 — 0.07%
- 소액주주 — 52.48% (120,735명)
LS전선의 최대주주는 LS(구 지주회사, 지분 92.96%)이며, LS의 최대주주는 구자열 외 44인(32.60%)이다.
밸류체인
경영진
- 홍영호 — 대표이사(상무, 사내이사)
- 이희영 — COO 겸 UC사업부장(이사, 사내이사)
- 명동춘 — CFO(담당, 사내이사)
- 박석현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위원장 (임기만료 2026.03.24, 재선임 미상정)
- 최성일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위원 (임기만료 2026.09.04, 재선임 미상정)
- 김상민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위원 (임기만료 2026.09.04)
리스크
- UC사업부문은 로봇·AI·첨단산업 기술 성장/침체에 따른 수요 변동에 노출되며, 2024~2025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
- 알루미늄 인고트 등 일부 원재료를 특수관계자(L사)로부터 매입하여 가격변동·집중 리스크 존재
- 신용등급 BBB+(이크레더블, 2025.05.10 평가) — 상세는 LS머트리얼즈 신용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