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엘케이삼양 주식회사(LK삼양, 옛 삼양옵틱스)는 2013년 설립되어 2017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광학 전문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카메라 교환렌즈 설계·가공·조립·판매 일괄 체제를 갖추고 있다. 제품을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며, 영화용 전문렌즈 ‘XEEN’, 오토포커스(AF) 렌즈, 세계 최초 영상용 AF 렌즈 ‘V-AF’ 시리즈 등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정관에 태양광 발전·정보통신공사업을 추가하며 기존 교환렌즈 기술력을 활용한 열화상 카메라 및 전기차 충전소·산업설비 화재 감지 솔루션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4년 3월 상호를 ‘주식회사 삼양옵틱스’에서 ‘엘케이삼양 주식회사’로 변경했으며, 최대주주는 흡수합병을 거쳐 ㈜엘케이(경영컨설팅업 지주회사, 대표 구본욱)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11기) | 390 | -11 | 7 | -2.9% |
| 2024 (제12기) | 320 | -32 | -15 | -10.1% |
| 2025 (제13기) | 214 | -169 | -186 | -78.7% |
사업 부문
- LK삼양 교환렌즈 — 매출 비중 88.8%
- LK삼양 열화상·신사업 — 매출 비중 11.2%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엘케이 | 56.37% | 최대주주. 보유주식 신한은행 질권설정 |
| 우리사주조합 | 0.03% | |
| 소액주주 | 40.47% | 21,381명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김형엽 — 대표이사 사장 (전사 총괄 CEO, 2025.12 신규 선임)
- 신승열 — 대표이사 부사장 (제조·R&D 총괄)
- 이성표 — 전무 CFO
- 구본욱 — 사내이사 (이사회 의장, 전 대표이사, 최대주주 ㈜LK 대표이사 겸임)
- 김희철 — 사외이사
- 함종민 — 사외이사
- 고석민 — 기타비상무이사
- 임안식 — 감사
리스크
- 2년 연속 영업손실 확대(2024년 -32억 원 → 2025년 -169억 원), 수익성 급격히 악화
- 주력 AF 교환렌즈 매출 급감(2024년 241.5억 원 → 2025년 154.2억 원)
- 매출 상위 3개 고객사 의존도(연결 매출의 약 26%)
- 수출 비중 84%로 환율 변동 위험 노출
- 최대주주 지분 담보 제공(신한은행 질권설정)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