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사업 개요

(주)에이치에스효성(약칭 HS효성, 영문 HS HYOSUNG Corporation)은 2024년 7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효성(㈜효성)에서 인적분할되어 신설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다. 2024년 7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분할재상장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19(공덕동)이며, 대표이사는 조현상·안성훈이다.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지분관리·투자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지분법손익과 운송주선사업(포워딩) 매출을 인식한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산업자재, 운송주선사업, 수입차딜러 등을 영위한다. 산업자재 부문은 해외 공장(미국·베트남·중국 등)에서 타이어보강재·산업용 원사·카페트· 아라미드·탄소섬유 등을 생산·판매하며, 대표 종속법인은 HS Hyosung USA, Inc.다. 운송주선사업은 국내·베트남 등에서 계열사 화물을 포워딩하며, 2025년 기준 지배회사 운송주선 매출의 약 69%가 계열사 거래(효성중공업 28.61%·효성화학 17.98%·효성티앤씨 13.54% 등)에서 발생한다. 수입차딜러 사업은 종속회사 HS효성토요타(지분 60%)가 토요타·렉서스 브랜드를 2009년부터 국내 공식딜러로 판매·정비한다.

종속회사가 아닌 주요자회사로 HS효성첨단소재(KOSPI 298050)가 있으며, 2024.7.1 인적분할 시 ㈜효성 보유지분이 이관되어 HS효성이 최대주주가 되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단위: 억 원)

구분2025년(제2기)2024년(제1기, 7~12월)
매출액14,0997,218
영업이익464214
당기순이익(지배지분)19622
자산총계9,08411,435
부채총계3,8615,902

제1기는 2024.7.1 설립 이후 7~12월 반기 실적이며, 2025년 종속회사 사업양수도(에어백·무역 사업부 매각)에 따라 중단영업으로 재작성되어 단순 전년 대비 비교 시 주의 필요.

사업 부문

부문대상 회사2025년 매출 (억원)매출 비중
지주사업㈜HS효성2371.7%
산업자재HS Hyosung USA, Inc. 등9,66868.6%
운송주선사업㈜HS효성, HS Hyosung Global Logistics Vina4,15729.5%
수입차딜러HS효성토요타2211.6%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주지분율비고
조현상55.08%본인(대표이사), 2024.8.16 최대주주 변경(전: 조현준)
학교법인 동양학원1.43%재단, 공정거래법상 의결권 제한
기타 특수관계인(친인척 등)1.19%송광자·조인희·조수인·조재하 등
  • 5% 이상 주주는 조현상 1인. 소액주주 비율 36.53%(2025.12.31 기준).
  • 최대주주 변동: 2024.8.16 특수관계인간 시간외대량매매로 조현준 → 조현상 변경. 조현상은 기존 보유 ㈜효성 주식 매각대금(688.64억원)으로 취득자금 조달, 경영권 프리미엄 20% 할증 적용.

밸류체인

→ HS효성 밸류체인

경영진

(2025.12.31 기준. 이사회: 사내이사 3명 + 사외이사 4명)

  • 조현상 — 부회장, 대표이사(사내이사), 이사회 의장
  • 안성훈 — 부사장, 대표이사 겸 COO(사내이사)
  • 신덕수 — 부사장, 지원본부장(사내이사)
  • 노기수 — 부회장, HS효성종합기술원장(미등기, 2025.5.1 선임, 전 LG화학 CTO)
  • 사외이사: 권오규(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감사위원회 재무전문가), 이상엽(KAIST 연구부총장), 오병희(전 서울대병원장), 박병대(전 대법관)

리스크

  • 지주회사로서 자회사·관계기업 지분법손익 의존도가 높아 종속·관계기업 실적 변동에 직접 영향받는 구조.
  • 산업자재 부문 미국 자회사(HS Hyosung USA)는 원자재(PET 생지 등) 가격 변동에 노출되며, 판가 연동으로 위험을 일부 상쇄.
  • 운송주선사업은 계열사 거래 의존도가 높고(약 69%), 글로벌 물류시장 진입장벽이 낮아 경쟁 심화 가능성.
  • 2025년 에어백·무역사업 매각 등 사업구조 재편이 진행 중이며, 재무정보 비교가능성에 유의 필요.
  • HS효성첨단소재 관련 코오롱인더스트리 특허침해소송(2024.2.28 제기, 이후 취하 합의)이 발생한 바 있어 계열 소송 리스크 존재.

신용등급

→ HS효성 신용등급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