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한국컴퓨터 주식회사는 1994년 9월 컴퓨터부품 제조업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2년 1월 1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당시 상호 한국트로닉스 주식회사)했고 2012년 9월 28일 현재 상호로 변경했다. 본점은 경북 구미시, 생산공장은 충남 천안시에 있다. 대표이사는 강창귀. 종속기업 KCI VINA CO., LTD(베트남)를 통해 해외 생산도 병행한다.
주력 사업은 EMS(Electronics Manufacturing Service, 전자제품 생산대행서비스)로,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설계·부품조달·물류를 포함한 생산 전반을 수탁 처리한다. 주요 제품은 QD-OLED PBA(TV·모니터용), OLED-PBA(스마트폰·태블릿용), 산업용 INVERTER·SERVO DRIVE 등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 항목 | 2025년(제32기) | 2024년(제31기) | 2023년(제30기) |
|---|---|---|---|
| 매출액 | 4,178억 원 | 4,210억 원 | 3,717억 원 |
| 영업이익 | 229억 원 | 122억 원 | 238억 원 |
| 당기순이익 | 205억 원 | 136억 원 | 217억 원 |
| 자산총계 | 2,971억 원 | 1,824억 원 | 1,737억 원 |
| 부채총계 | 1,326억 원 | 317억 원 | 314억 원 |
| 자본총계 | 1,645억 원 | 1,507억 원 | 1,423억 원 |
(연결재무제표 기준)
사업 부문
- 한국컴퓨터 QD-OLED·OLED PBA — 매출 비중 92.0%(QD-OLED PBA 32.8% + OLED-PBA 59.2%)
- 한국컴퓨터 산업용 전력전자 — INVERTER·SERVO DRIVE, 매출 비중 7.5%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매출의 대부분(QD-OLED·OLED PBA 합계 92%)이 소수 고객사(삼성디스플레이, BH Flex Vina, Young Poong Electronics Vina, Samsung Display Vietnam 등)에 편중되어 고객 수요 변동에 취약.
- 2025년 부채총계가 전년 대비 약 4.2배(317억 원→1,326억 원) 급증 — 유형자산(부동산) 취득, 시설자금·운영자금 차입(IBK기업은행·우리은행·신한은행·KB국민은행·한국산업은행) 확대에 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