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사업 개요
한국가스공사(Korea Gas Corporation, KOGAS)는 1983년 8월 설립된 시장형 공기업으로, 대구광역시 동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유가증권시장(KOSPI, 종목코드 036460)에 1999년 12월 상장되었다. 국내 천연가스 산업은 도매(가스공사)와 소매(지역별 도시가스사)로 이원화되어 있으며, 한국가스공사는 전국 배관망과 탱크로리 등을 통해 도시가스사·발전사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국내 유일의 천연가스 도매사업자로서, 자가소비 목적 직수입 물량을 제외한 국내 천연가스 시장을 사실상 100% 점유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① 가스 도입·판매(LNG 인수·저장·기화·배관 공급), ② 해외 자원개발(11개국 21개 프로젝트, 오만·이라크· 모잠비크·캐나다·호주 등), ③ 공사 및 용역 서비스(자회사 한국가스기술공사를 통한 설비 정비·유지관리), ④ 수소에너지 (추출수소 생산 및 충전 인프라), ⑤ LNG 신사업(LNG 벙커링 등)으로 구성된다.
최대주주는 대한민국 정부(26.15%)이며, 특수관계인인 한국전력공사(20.47%)·국민연금(7.35%)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 합계는 53.97%이다. 최근 5개년간 최대주주 변동 없음.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구분 | 2025년(제43기) | 2024년(제42기) | 2023년(제41기) |
|---|---|---|---|
| 매출액 | 35조 7,273억 원 | 38조 3,887억 원 | 44조 5,560억 원 |
| 영업이익 | 2조 1,012억 원 | 3조 34억 원 | 1조 5,534억 원 |
| 당기순이익(지배지분) | 1,330억 원 | 1조 1,467억 원 | -7,612억 원 |
| 총자산 | 53조 6,278억 원 | 57조 6,696억 원 | 57조 2,547억 원 |
| 부채비율 | 396.60% | 432.68% | - |
2025년 매출은 LNG 구매단가 하락 및 도시가스 원료비 연동제 유보 영향으로 전년 대비 6.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취약계층 지원금 증가·정산이익 감소로 30% 감소했다. 부채비율은 매입채무 감소로 개선(432.68%→396.60%). 2025년 결산배당은 주당 1,154원(현금배당성향 75.7%)으로 시행 예정(정기주총 승인 전).
신용등급: 회사채 AAA(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기업어음 A1, 글로벌본드 Moody’s Aa2 / S&P AA / Fitch AA-. 자세한 등급 이력은 한국가스공사 신용등급 참조.
사업 부문
| 부문 | 매출액(‘25) | 비중 |
|---|---|---|
| 가스 도입 및 판매 | 34조 184억 원 | 91.42% |
| 기타사업(자원개발·용역) | 3조 1,937억 원 | 8.58% |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성명 | 직위 | 비고 |
|---|---|---|
| 최연혜 | 사장(대표이사) | 2022.12 선임, 임기만료 2025.12.08 |
| 강진구 | 상임감사위원 | 2023.6 선임 |
| 김천수 | 경영관리부사장 | 2024.5 선임 |
| 김환용 | 안전기술부사장 | 2023.6 선임 |
| 이문희 | 마케팅본부장 | 2025.3 선임 |
| 홍석주 | 시설운영본부장 | 2024.5 선임 |
사외이사: 이석순, 지현미, 이주찬, 김정민, 성시헌, 박상호, 조홍종, 이동창(2025.4 신동미 후임 선임)
리스크
- 국제유가·환율 변동에 연동된 원료비 구조 — 요금 규제 산업 특성상 수익성이 정부 정책에 좌우됨
- 도시가스 원료비 연동제 유보로 인한 미수금 누적 리스크
- 해외 자원개발 사업(이라크 KOGAS Iraq B.V., 모잠비크 KG Mozambique Ltd. 등)의 지정학적 리스크 및 자원가격 변동 리스크
- 정부배당협의체가 배당을 결정하는 구조로 주주환원 예측가능성이 제한적
Citations
- 한국가스공사 2025 사업보고서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한국가스공사-사업보고서-2025.12.md)
- HDC 2025 사업보고서
- INVENI 2025 사업보고서 — 원재료 및 생산설비, 주요계약
- 대성홀딩스 2025 사업보고서 — 대성에너지 천연가스 공급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