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퓨쳐켐(대표이사 지대윤)은 2001년 8월 설립되어 화학약품,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생산·판매를 영위하는 기업이다. 특정 질병에 특이하게 발현되는 펩타이드 화합물에 방사성동위원소를 표지시켜 질병을 진단·치료하는 방사성의약품(radiopharmaceuticals) 신약 개발을 핵심 사업으로 한다. 2015년 8월 코넥스시장에 상장한 뒤 2016년 12월 1일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이전 상장하였다.
2008년 세계 최초로 폐암 진단용 [18F]FLT와 파킨슨병 진단용 [18F]FP-CIT(피디뷰®)를 상용화했으며, 국내 29번째 국산 신약인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용 [18F]Florapronol(알자뷰®)의 품목허가를 취득했다. 전립선암 진단제(FC303)·치료제(FC705) 등 테라노스틱스(진단+치료)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23기) | 140 | (84) | (67) | -60.2% |
| 2024 (제24기) | 173 | (95) | (94) | -54.8% |
| 2025 (제25기) | 187 | (78) | (113) | -41.5% |
※ 순이익은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기준. 영업손실은 축소 추세이나, 전환사채 관련 금융비용 급증으로 당기순손실 폭은 확대됨(2025년 금융비용 78.1억 원).
사업 부문
- 퓨쳐켐 방사성의약품 — 단일 영업부문 (진단용·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개발·생산·판매)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지대윤 | 5.99% (보통주) | 최대주주, 대표이사 |
| 박영자 | 5.95% (보통주) | |
| 소액주주 | 81.95% (보통주) |
밸류체인
→ 퓨쳐켐 밸류체인
주요 상품
- 알자뷰(Alzavue) —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용 방사성의약품(국산 신약 29호)
- 피디뷰(PDvue) — 파킨슨병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 FC303 — 전립선암 진단제(품목허가신청 진행, 미국·유럽·중국 임상 진행 중)
- FC705 — 전립선암 치료제([Lu-177]/[Ac-225] 표지, 국내 임상 3상 진행 중)
경영진
- 지대윤 — 대표이사
리스크
- 누적 결손금 897억 원(2025년말), 3개년 연속 영업손실 지속에 따른 재무 건전성 리스크
-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으로 금융비용 변동성 확대(2025년 순손실 확대 주요 원인)
- 임상 단계 신약 개발 기업 특성상 임상 실패·지연, 품목허가 지연 리스크
- 사외이사 미선임(자산총액 1천억원 미만 벤처기업 특례 적용), 감사위원회 미설치·비상근 감사 1인 체제
- 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관리종목 지정·특례상장 사후정보 등 특이사항은 “해당사항 없음”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거래정지·상장폐지 심사 등의 이슈는 확인되지 않음(코스닥시장 상장 유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