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티이엠씨 주식회사(영문 TEMC CO., Ltd.)는 2015년 1월 26일 설립되어 충청북도 보은군 삼승면에 본사를 둔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 전문 제조기업이다. 가스 합성·수전해 기술, 희귀가스(Ne, Xe, Kr 등) 추출·분리 기술, 특수가스 정제·혼합·충전 기술 등 특수가스 제조 전 공정을 내재화하여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2016년 SK하이닉스의 정식 협력사로 등록되었고, 2018년 SK하이닉스 기술혁신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정부 “소부장 강소기업 100+” 사업의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23년 1월 19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제출대상법인 유형: 주권상장법인)되었다. 대표이사는 유원양.

주요 종속회사로 티이엠씨씨엔에스(반도체 장비·2차전지 장비, 지분 33.40%), 티이엠씨에이엠(산업용 가스), (주)셀렌텍(설비 공사), (주)티이엠씨솔빅스(2025년 신설, Test Handler 등 반도체 장비)가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구분2025년(제11기)2024년(제10기)2023년(제9기)
매출액2,797.13,102.32,007.8
영업이익248.4197.0211.2
당기순이익(연결)177.0170.7227.8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순이익159.5128.8227.0

별도 기준: 매출액 1,027.6억 원, 영업이익 177.0억 원, 당기순이익 158.0억 원(2025년). 자세한 수치는 2025년 사업보고서 참조.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유원양(대표이사, 최대주주) — 24.08% | 유원양
  • 에스브이아이씨 52호신기술사업투자조합 — 8.30%
  • 특수관계인 합계(유원양 포함) — 32.74%
  • 티이엠씨

밸류체인

→ 티이엠씨 밸류체인

경영진

  • 유원양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최대주주 본인
  • 전상훈 — 부사장(사내이사), 제조기술총괄
  • 송창근 — 그룹장(사내이사), 구매전략총괄
  • 정대원 — 사외이사(비상근), 법무법인(유한)율촌 변호사
  • 김성곤 — 부사장(미등기), 기획그룹총괄, 전 삼성전자 기획

리스크

  • 희귀가스(Ne, Xe, Kr 등) 원재료의 국제 시세 변동성 및 수입 의존도.
  • 2차전지 장비 부문(종속회사 와이에이치티) 매출 급감(2024년 33.1%→2025년 1.5%) — 업황 부진에 따른 실적 변동성.
  • 반도체 업황 사이클에 따른 실적 민감도, 소수 대형 고객(SK하이닉스 등)에 대한 매출 의존.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