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태우는 대창의 비상장 종속회사로 동 Wirebar 및 동 Billet, 통신선·전압선 기초소재 제품을 생산한다. 2012년 태우금속에서 현재 상호로 변경. 2025년 매출 8,942억 원(대창 종속회사 중 최대 규모)을 기록했다. 조시영(대창 회장)이 대표이사(회장), 조경호가 부회장을 겸직한다.
(주)태우는 대창의 비상장 종속회사로 동 Wirebar 및 동 Billet, 통신선·전압선 기초소재 제품을 생산한다. 2012년 태우금속에서 현재 상호로 변경. 2025년 매출 8,942억 원(대창 종속회사 중 최대 규모)을 기록했다. 조시영(대창 회장)이 대표이사(회장), 조경호가 부회장을 겸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