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큐캐피탈파트너스 주식회사(영문: Q Capital Partners Co., Ltd.)는 1982년 12월 설립되어 1993년 6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여신전문금융회사이다.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업 및 자본시장법에 따른 사모투자합자회사(PEF, Private Equity Fund) 운용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본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06(역삼동, 카이트타워)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황희연이다. 서울제약의 최대주주인 2018큐씨피13호 사모투자합자회사의 업무집행조합원·최대출자자(지분 10.00%)로서 관계기업 다수를 통해 투자를 운용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백만원, 별도재무제표 기준)
| 구분 | 제43기(2024) | 제42기(2023) | 제41기(2022) |
|---|---|---|---|
| 영업수익(매출) | 18,670 | 35,969 | 16,558 |
| 영업이익(손실) | 2,823 | 10,471 | (4,153) |
| 당기순이익(손실) | 1,780 | 7,066 | (6,738) |
| 자산총계 | 179,420 | 170,127 | 141,330 |
| 자본총계 | 138,094 | 135,506 | 127,342 |
사업 부문
- PEF 운용 부문 — 영업수익의 63.67%(2024년)
- 여신금융·신기술금융 부문 — 영업수익의 36.33%(2024년, 여신금융 33.62%+신기술사업금융 2.71%)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황희연 — 대표이사(사내이사)
리스크
- 신기술사업금융·PEF 운용업 특성상 투자기업의 상장·매각을 통한 자본이득이 수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여 주식시장·경기변동에 실적이 크게 좌우됨.
- 국내 PEF 시장 경쟁 심화(2023년말 기준 약정액 136조원, 1,126개사).
- 차입부채 증가(2023년 235억원 → 2024년 362억원)에 따른 금리 변동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