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코맥스(COMMAX CO.,LTD)는 1968년 4월 중앙전자공업사로 설립되어 1999년 9월 현재의 상호로 변경한 국내 최장수 홈네트워크·인터폰 전문기업입니다. 2000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당시 한국증권업협회 등록)되었으며, 본점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합니다. 대표이사는 김종욱(2026년 2월 취임)이며, 창업주 일가인 변봉덕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이사회에 참여합니다.

핵심 사업은 홈네트워크시스템·비디오폰·인터폰·CCTV·PA시스템·너스콜시스템 등을 아우르는 스마트홈 솔루션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약 3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히고 있습니다. COMMAX 자체 브랜드로 미국·유럽·중국·동남아시아·남미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해 있습니다. 중국 천진에 생산법인 천진중앙전자유한공사(지분 100%)를, 국내 A/S 전문 자회사로 코맥스씨에스(지분 100%)를 두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국내외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이 전년 대비 27.3% 감소했고 영업손실·순손실이 확대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16일 창업주 일가(변우석 전 대표이사 등)가 보유지분 47.34%를 경동나비엔에 매각하고 경동나비엔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200억원)가 2026년 2월 완료되면서, 경동나비엔이 코맥스의 신규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회사는 2023년 재무제표 감사의견 거절로 촉발된 상장폐지 개선기간(2026년 6월 10일 기한 연장)이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제48기)839(자산총계 기준 참고)---
2024(제49기)1,172-123-168-10.5%
2025(제50기)851-142-151-16.7%
  • 자산총계 934억(2025말) / 부채비율 753.2%(전기 313.8%) / 유동비율 43.8%
  • 2년 연속 매출 감소·영업적자, 재무구조 급격히 악화

사업 부문

주요 주주

(2025년 12월 31일 기준. 2026년 2월 최대주주 변경 발생 — 아래 별도 명시)

주주지분율비고
경동나비엔47.34%(매입) + 신주인수2026년 2월 신규 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변우석21.31%전 최대주주·전 대표이사, 2026년 2월 지분 매각
변봉덕11.09%특수관계인(회장), 지분 매각분 포함
이상노5.69%특수관계인
소액주주51.45%12,977명

밸류체인

→ 코맥스 밸류체인

경영진

  • 김종욱 — 대표이사(2026년 2월 취임)
  • 변우석 — 전 대표이사(2018년~2026년 2월), 전 최대주주
  • 변봉덕 — 회장·창업주, 명예회장 겸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예정

리스크

  • 상장폐지 개선기간 연장(2026년 6월 10일 기한) — 2023년 감사의견 거절에 따른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리스크
  • 부채비율 753.2%로 급격히 악화, 단기 유동성 우려(유동비율 43.8%)
  • 2년 연속 매출 감소 및 영업손실 지속(건설경기 침체 영향)
  • 최대주주 변경(경동나비엔)에 따른 지배구조·경영전략 불확실성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