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코리아에셋투자증권주식회사(영문: KOREA ASSET INVESTMENT SECURITIES CO.,LTD)는 2000년 1월 6일 증권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19년 11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했다(제27기, 2025.04.01~2026.03.31 결산). 본점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7(신송센터빌딩)에 위치한다.
투자매매업(채무증권·지분증권), 투자중개업(증권, 장내파생상품), 전문사모집합투자업, 투자자문업 등의 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크라우드펀딩, 2024년 자진 폐지) 및 신기술사업금융업을 등록한 바 있다. 2016년 이후 수 차례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재지정(2024.06.04 5차 재지정)되어 중소벤처기업 금융 지원에 특화하고 있으며, 2026.03.31 기준 누적 지원 규모 2조 7,000억원을 돌파했다. 대표이사는 기동호(경영/IB총괄)·김은섭(채권/법인영업/헤지펀드운용총괄) 각자 대표 체제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회계연도) | 영업수익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제25기(2023.04~2024.03) | 2,173 | 79 | 58 | 3.6% |
| 제26기(2024.04~2025.03) | 2,514 | 102 | 77 | 4.1% |
| 제27기(2025.04~2026.03) | 2,619 | 91 | 59 | 3.5% |
사업 부문
- 자기매매 — 영업수익 비중 82.9%(제27기), 채무증권·지분증권 자기매매
- 금융자문(IB) — 영업수익 비중 6.3%, 부동산·신재생에너지 PF 자문, M&A 자문
- 투자중개 — 영업수익 비중 3.9%, 위탁매매·해외펀드 Placement Agent
- 집합투자기구운용 — 영업수익 비중 2.2%, 사모펀드·신기술사업투자조합 운용
- 채권인수 — 영업수익 비중 1.6%, 여신전문금융채·P-CBO 인수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더케이파트너스유한회사 | 45.68% (특수관계인 포함 51.65%) | 최대주주 |
| 수민인베스트먼트 유한책임회사 | 4.99% |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
밸류체인
경영진
- 기동호 — 대표이사 사장(경영/IB총괄), 이사회 의장
- 김은섭 — 대표이사 부사장(채권/법인영업/금융벤처영업/헤지펀드운용총괄)
리스크
- 자기매매 비중이 영업수익의 82.9%(제27기)로 편중되어 있어 시장 변동성에 따른 손익 변동폭이 큼
- 제27기 영업이익·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0.8%, -24.2% 감소
- 최대주주(더케이파트너스유한회사)를 포함한 지분 구조가 소수 비상장 기관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