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체리부로(영문명: Cherrybro co.,Ltd)는 1991년 9월 “주식회사 체리부로식품”으로 설립되어 2002년 3월 현재 상호로 변경되었다. 충청북도 진천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순종·원종·종계 육종부터 부화·사육·도계 등 계육생산, 계육판매·유통, 육가공품 생산까지 아우르는 육계계열화업체다. 2017년 12월 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대표이사는 김강흥이다. 매출의 100%가 내수시장에서 발생하며, 2025년 기준 총 도계량은 약 8,700만 수다.
농업회사법인(주)한국원종, 농업회사법인(주)한라씨에프엔, (주)델리퀸, (주)체리푸드, (주)한국육계유통 등 5개 종속회사를 연결대상으로 두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 (제35기) | 4,054.4 | 284.8 | 286.0 | 7.0% |
| 2024 (제34기) | 3,828.8 | 28.7 | -90.5 | 0.7% |
| 2023 (제33기) | 3,990.0 | 210.2 | 150.0 | 5.3% |
사업 부문
- 체리부로 육계 — 매출비중 93.90%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체리비홀딩스 | 39.55% | 최대주주 (구 한국일오삼), 주요 고객사이기도 함 |
| 김인식 외 특수관계자 | 22.89% | 창업주 |
| 기타 | 37.56% | 소액주주 등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김강흥 — 대표이사·사내이사
리스크
- 육계 단일 품목 매출 의존도 93.9%로, 곡물·사료가 변동 및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업황 리스크에 취약
- 최대주주이자 주요 고객사인 (주)체리비홀딩스와의 특수관계자 거래 비중이 높음(연결 매출의 약 19.4%)
- 2024년 연결 순이익 적자(-90.5억 원) 이력이 있어 수익성 변동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