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진시스템(영문명 Genesystem Co., Ltd.)은 2010년 3월 24일 설립되어 2021년 5월 26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체외진단(IVD) 기업이다. 대표이사는 서유진. 본점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2로 200-9(용산동). 신속 PCR 기술 기반의 현장 분자진단 플랫폼(GENECHECKER®)을 상용화하여 진단장비와 진단키트(SMARTCHEK® 등)를 함께 공급하는 사업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진단 인프라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유럽·아시아 등 해외 거래처 중심으로 매출을 창출한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사업을 확대했으나, 이후 관련 수요 정상화로 매출이 크게 축소된 상태다. 반려동물 진단키트 제조 종속회사 케어벳(지분 55.55%)을 연결대상으로 보유.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사업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손실 (억 원) | 순손실·지배기업귀속 (억 원) |
|---|---|---|---|
| 2023년(제14기) | 9.0 | -94.8 | -79.2 |
| 2024년(제15기) | 12.1 | -101.2 | -89.2 |
| 2025년(제16기) | 3.8 | -96.9 | -119.6 |
원 단위 원본 수치를 억 원 단위로 환산. 3개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 중이며 2025년 매출액은 전기 대비 -68.4% 급감.
사업 부문
- 진단기기 제조사업부 — 단일 보고부문(대표이사가 최고영업의사결정자)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기말) | 비고 |
|---|---|---|
| 서유진 (최대주주, 대표이사) | 15.52% | 경영진 참조 |
| 특수관계인 합계(최대주주 포함) | 18.67% | 소액주주 지분 61.10% |
| 에이치투자조합 | (계약 체결, 지분 미확정) | 2026.2.9 최대주주와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 지배구조 변경 이벤트 |
밸류체인
주요 상품
- GENECHECKER — 현장 분자진단 장비 및 진단키트 플랫폼
경영진
- 서유진 — 대표이사(사내이사)
리스크
- 3개년 연속 대규모 영업손실·순손실, 2025년 매출액 전기 대비 -68.4% 급감
- 코스닥 특례상장(기술성장기업) 매출액 미달 관리종목 지정유예가 2025년 12월 31일부로 종료 — 별도기준 매출액(3.8억 원)이 관리종목 지정요건(30억 원 미만)에 해당, 유예 종료 후 지정 여부는 후속 공시 확인 필요(미확인)
- 최대주주(서유진)가 2026년 2월 9일 에이치투자조합과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 — 지배구조 변경 리스크. 보고서 작성기준일(2026.3.23) 이후 사내이사 홍사철 사임, 사외이사·감사 임기만료 사임 예정 등 이사진 재편 진행 중
- 회계감사인(삼화회계법인) 감사의견은 개별·연결 모두 적정,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강조사항은 없음 — 다만 핵심감사사항으로 종속기업투자자산·무형자산 손상평가가 지목됨
- 글로벌 체외진단 시장은 해외 상위 5개사가 약 60% 점유, 국내 기업의 진단키트 시장 점유율은 5% 미만으로 경쟁 열위. 유럽 CE-IVDR 등 규제 강화 및 중국 등 후발주자의 저가 경쟁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