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진로발효는 1984년 12월 ‘주식회사 우신발효’로 설립되어 1990년 진로종합식품을 흡수합병하며 ‘주식회사 진로식품’으로 상호를 변경했고, 1992년 진로계열에서 제외되며 현재의 ‘주식회사 진로발효’로 상호를 변경했다. 1993년 12월 코스닥시장(당시 장외거래시장)에 상장되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반월공장에서 연 32만 드럼 규모의 주정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주정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약 16.5%로 업계 2위를 차지하고 있다(국내 경쟁업체 9개사 중 두 번째 규모의 생산설비). 주정 외에 알코올소독제 ‘크린콜’, 안동소주, 바이오가스발전 사업도 영위한다. 대표이사는 김종식.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지배주주,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1,001 | 81 | 61 | 8.1% |
| 2024 | 1,015 | 115 | 102 | 11.4% |
| 2025 | 998 | 140 | 121 | 14.0% |
사업 부문
- 진로발효 주정사업 — 매출 비중 약 86%
주요 주주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종속기업
- 안동소주일품 — 지분율 49.64% (연결대상 종속기업)
계열회사(비상장)
- 제이타워 — 2005년 인적분할 설립, 임대업 (지분 미보유)
리스크
- 최대 고객사 대한주정판매(주)에 매출 집중(사실상 전량 공급).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유동주식 거래량 부족).
- 주정 원료 구매가 정부 양곡정책·농협경제지주 배정에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