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지아이(주)는 2017년 3월 설립된 비씨엔씨(주)의 비상장 종속회사(지분 100%)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하며 반도체 장비용 부품 가공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대표이사는 김돈한(비씨엔씨 대표이사 겸임)이 겸직하며, 비씨엔씨가 지아이의 차입금 227백만 원에 대해 신한은행 앞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말 자산총액 29억 원.

경영진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