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지니너스 주식회사(Geninus Inc.)는 2018년 4월 20일 삼성서울병원 산하 삼성유전체연구소에서 스핀오프하여 설립된 유전체 분석 기술 기반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본점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정의로 70, 4·5층(문정동 케이디유타워)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박웅양(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장 겸직)이다. 2021년 11월 8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를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제8기, 2025.12 결산).

유전체 정보 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암환자의 유전체 변이 특성에 따른 최적 항암제 선택 솔루션(CancerSCAN, LiquidSCAN, HealthSCAN 등)을 개발·제공하며, 최근에는 단일세포·공간오믹스 분석과 AI 기반 디지털 병리 분석을 결합한 신약개발 플랫폼(IntelliMed·SPACEINSIGHT·MEDINSIGHT)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24년 11월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GCLP) 지정을 획득했다.

일본 소재 자회사 GxD 주식회사(지분 100%, 유전체 분석)를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항목2025년(제8기)2024년(제7기)2023년(제6기)
매출액10,4836,4556,967
영업이익(손실)(11,671)(12,260)(10,079)
당기순이익(손실)(17,373)(12,273)(9,684)
자산총계39,34933,08940,526
자본총계9,10222,23734,485

2025년 매출은 단일세포 분석 솔루션(비중 61%)이 견인하며 전년 대비 62.4% 증가했으나, 신약개발 플랫폼(IntelliMed) 등 연구개발 투자 확대로 영업손실·순손실 폭이 지속되고 있다. 재무활동으로 전환사채 100억원을 발행(2025년)해 유동성을 보강했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박웅양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31.3%)
  • 한정규 — 사외이사(2021.06~)
  • 이상혁 — 사외이사(2023.03~)
  • 송정호 — 감사(2021.03~)

리스크

  • 설립(2018년) 이후 연속 영업손실·당기순손실로 결손금 누적, 별도 기준 자본총계 축소(2025년말 7,708백만원)
  • 신약개발 플랫폼(IntelliMed 등) 사업 확장에 따른 대규모 연구개발비 지속 투입 필요
  • 유전체 분석·정밀의료 시장 경쟁 심화(글로벌 디지털 병리·공간오믹스 시장 신규 진입자 증가)
  • 삼성서울병원으로부터 이전받은 원천특허 다수에 경상기술료 지급 의무(매출액 대비 1~3% 수준)
  • 매출 대부분이 국내외 제약사·의료기관 대상 용역매출로, 특정 고객·계약 집중 시 변동성 확대 가능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