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주성코퍼레이션(JOOSUNG CORPORATION, 舊 컨버즈㈜)은 충청남도 당진시에 본사를 둔 코스피 상장기업(제17기, 2025년 결산)이다. 2009년 ㈜이엔페이퍼의 산업용지 사업부문이 분할되어 설립되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의 상호 변경과 사업구조 전환을 거쳐 현재는 통신네트워크·커스터머 사업과 물류(포워딩)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이동통신용 ICS(Interference Cancellation System)/RF 중계기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NTT DOCOMO·DKK, 국내 LGU+·KT 등에 제품을 공급해왔다. 2023년 12월 최대주주가 ㈜비앤피주성(주성그룹)으로 변경된 이후 2024년부터 물류주선업(해상·항공 포워딩)에 신규 진출하여, 2025년 기준 물류사업이 연결매출의 약 80%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으로 급성장했다.
대표이사는 허용호이며, 종속회사로 RF Window Japan(일본), ㈜컨버즈네트웍스, ㈜알피티코리아, ㈜알피티글로벌 4개사를 보유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17기) | 2024(16기) | 2023(15기) |
|---|---|---|---|
| 매출액 | 85,403 | 68,846 | 23,947 |
| 영업이익 | 3,166 | 3,764 | -1,335 |
| 당기순이익(지배주주) | 2,040 | 4,603 | -1,377 |
2024년부터 물류사업 진출로 매출이 급증(2023년 239억원 → 2025년 854억원, 2년간 약 3.6배)했으나, 저마진 물류사업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은 오히려 하락(2023년 이후 3%대 → 2025년 3.7%)했다.
사업 부문
- 주성코퍼레이션 통신네트워크·커스터머 — 이동통신 중계기, 차량용 블랙박스·필름 등
- 주성코퍼레이션 물류 — 해상·항공 포워딩(운송주선업)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허용호 — 대표이사(사내이사)
리스크
- 물류사업 급성장에 따른 해상·항공 운임 변동성, 국제정세 리스크 노출 확대
- 통신네트워크 사업은 일본 NTT DOCOMO·DKK, 국내 LGU+·KT 등 소수 대형 고객 의존
- 최대주주가 2019~2023년 사이 5차례 변경된 이력 — 지배구조 안정성 관찰 필요
- 신용등급 BB(2025, 이크레더블) — 투기적 요소 내포
신용등급
Citations
- 주성코퍼레이션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주성코퍼레이션-사업보고서-2025.12.md